미국 와이오밍주 고지대에 가면 거대한 주차장 부지처럼 황량한 땅 위에 테라파워 원전 건설이
한창입니다. 여의도 공원보다 넓은 이곳에서 빌 게이츠와 SK가 협력해 4세대 SMR을 짓고
있다고 하네요.
인구가 적은 외곽 지역이라 인적은 드물지만, 미국 최초로 건설 승인을 받은 현장답게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반제품을 조립하는 방식을 써서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게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최태원 회장과 빌 게이츠가 공들인 이 프로젝트는 5년 뒤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첨단 기술이 집약된 소형모듈원전이 과연 어떤 미래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광활한 대지 위에 세워질 케머러 1호기가 계획대로 잘 완공될지 지켜보게 됩니다. 척박한
고지대에서 시작된 이 변화가 에너지 시장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기대되기도 하고요.
한창입니다. 여의도 공원보다 넓은 이곳에서 빌 게이츠와 SK가 협력해 4세대 SMR을 짓고
있다고 하네요.

인구가 적은 외곽 지역이라 인적은 드물지만, 미국 최초로 건설 승인을 받은 현장답게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반제품을 조립하는 방식을 써서 공사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게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합니다.

최태원 회장과 빌 게이츠가 공들인 이 프로젝트는 5년 뒤 상업 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첨단 기술이 집약된 소형모듈원전이 과연 어떤 미래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광활한 대지 위에 세워질 케머러 1호기가 계획대로 잘 완공될지 지켜보게 됩니다. 척박한
고지대에서 시작된 이 변화가 에너지 시장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기대되기도 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