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와일드 씽 자기도 모르게 흥얼거리는 중독성 강한 OST 화제

아임파인땡큐앤쥬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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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와일드 씽에서 오정세가 맡은 최성곤 캐릭터가 요즘 온라인에서 꽤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가 나오기도 전에 노래가 먼저 공개되고 가수의 SNS까지 따로 운영하는 과몰입 마케팅
덕분에 더 눈길이 가는 것 같다.

오정세 본인 인터뷰를 보니까 주변 지인들한테 문자가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노래가 너무
짜증 나는데 자기도 모르게 하루 종일 흥얼거리고 있다는 웃픈 소식들이 들려온다니 중독성이
어느 정도일지 짐작이 간다.

강동원이나 박지현, 엄태구 같은 배우들도 이번 영화에서 가수 역할을 맡았다고 하는데,
이들이 부른 노래가 영화보다 먼저 입소문을 타는 상황이 꽤 신선하다. 좀비 체험까지 할 수
있는 과몰입 요소들이 많아서 팬들이 즐길 거리도 넉넉한 듯하다.

오정세가 연기하는 최성곤이라는 인물이 스크린에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노래 한 구절만 들어도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는 그 느낌을 조만간 직접 확인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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