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최태원 구광모 홍대 삼겹살 회동 2차 비비큐 치킨까지 화제

인생망한듯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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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IT 거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홍대 한복판 삼겹살집에 나타났다는 소식
들었어? 진짜 동네 아저씨들 모임인 줄 알았는데 라인업이 엔비디아에 SK, LG, 네이버
총수들이라니 정말 놀라워.

금요일 밤에 홍대 인근 '형님 저요'라는 고깃집에서 다 같이 삼겹살에 소주 한잔을 즐겼다고
해. 최태원 SK 회장과 구광모 LG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까지 모여서 어깨동무하고
노는데 분위기가 정말 화기애애해 보여.

최태원 회장이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 분위기를 주도한 모양이야. 젠슨 황보다 3살
형이라는데 둘이 벌써 7개월 동안 대외적으로 알려진 것만 6번이나 만났을 정도로 절친이라고
하네.

젠슨 황의 주량을 물어보니까 최 회장이 나보다 잘 마신다며 웃으면서 대답했다는 게 킬포임.
젠슨 황이 최 회장을 영어 이름인 토니라고 부를 정도로 친한 거 보니까 비즈니스 관계를
넘어선 찐친 바이브가 느껴져.

계산은 네이버 이해진 의장이 통 크게 쐈다는데 얼굴 인식 결제인 페이스사인으로 전액
결제했대. 1차에서 삼겹살 배부르게 먹고 2차로는 치킨집까지 가서 금요일 밤의 추억을
제대로 쌓았다는 소문이야.

세계 경제를 주무르는 거물들이 홍대 골목에서 치킨 뜯으면서 수다 떠는 모습 상상하니까 왠지
친근함. 막내인 구광모 회장이랑 최태원 회장 나이 차이가 18살이나 나는데도 다 같이
어울리는 게 참 신기하기도 해.

2차로 간 치킨집에서 비비큐 같은 한국 치킨의 맛을 제대로 보여줬을지 궁금해지네. 이런
대단한 사람들이 모여서 삼겹살에 치킨 먹으며 무슨 미래 이야기를 나눴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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