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젝시믹스 모델 발탁, 강미나·백현진 유통가 새 얼굴 선정

아프리카청춘이다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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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가 이번에 해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고윤정을 선택했다는데 브랜드
이미지랑 정말 찰떡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련되면서도 건강한 느낌이 공존하는 마스크라
요가복이나 애슬레저 룩을 입었을 때 시너지가 상당할 것 같거든요.

이번에 유통가 모델 교체 소식을 쭉 살펴보니까 고윤정 말고도 눈에 띄는 얼굴들이 꽤
많더라고요. 동아오츠카는 오로나민C의 새 얼굴로 배우 강미나를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강미나가 평소 보여주는 밝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비타민 음료의 생기발랄한 이미지와 아주
잘 어울리는 느낌이에요. 이번 캠페인 메시지가 '인생은 기세다'라고 하던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청춘들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해서 더 눈길이 가요.

맥주 업계에서도 재밌는 소식이 들리는데 카스 제로는 배우 백현진과 함께 '맛잘알 백부장'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해요. 백현진 배우 특유의 개성 넘치는 연기가 광고 컨셉에 어떻게
녹아들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패션이나 식품 업계에서 지금 가장 화제성 있는 배우들을 모델로 기용하는 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전략이겠죠.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면서도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이만한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고윤정의 젝시믹스 활동부터 강미나의 에너지 넘치는 광고까지 앞으로 어떤 모습들을 더
보여줄지 궁금해집니다. 다들 자기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브랜드를 만난 것 같아서 광고를
접하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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