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잠든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했다는 소식에 다들 분노하고 있죠. 부산에서
일하던 한 경찰관이 여성 15명을 상대로 100차례 넘게 나체 사진을 찍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초 검찰은 이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징역 7년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을 명령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 측은 휴대전화 포렌식 절차가 위법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는데요.
특정 피해자 내용만 확인하는 줄 알았는데 다른 내용까지 탐색당했다는 주장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실형을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소개팅 앱으로 만난 상대가 잠든 사이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참 소름 돋네요.
공공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경찰의 범죄라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일하던 한 경찰관이 여성 15명을 상대로 100차례 넘게 나체 사진을 찍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당초 검찰은 이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징역 7년을 구형했지만, 법원은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을 명령했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 측은 휴대전화 포렌식 절차가 위법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했는데요.
특정 피해자 내용만 확인하는 줄 알았는데 다른 내용까지 탐색당했다는 주장이었지만,
결과적으로 실형을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소개팅 앱으로 만난 상대가 잠든 사이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참 소름 돋네요.
공공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경찰의 범죄라 더 큰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