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엔비디아 AI 동맹, 젠슨 황이 대만 컴퓨텍스서 밝힌 반도체 미래 전략

연애는무슨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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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현장 분위기가 장난 아니라고 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직접 등판하면서 말 그대로 젠새니티 열풍이 불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랑 대만 전자업계의 협력이 정말 노골적일 정도로 끈끈해진 게 눈에
보입니다. TSMC를 포함해서 대만이 AI 시대의 핵심 공급처로 완전히 자리 잡은
분위기네요.

젠슨 황이 기조연설에서 AI용 PC 칩인 N1X까지 선보이면서 관객들 반응이 폭발했다고
합니다. 30개국에서 1500개 넘는 기업이 참여했다는데 전시장 규모만 봐도 압도적이긴
하네요 ㄷㄷ.

메모리 칩부터 AI 서버랑 로봇까지 그냥 AI와 관련된 건 다 모아놨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한국이랑도 동맹을 강화한다는데 앞으로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집니다.

대만이 확실히 이번 기회에 AI 공급망 야심을 제대로 드러낸 것 같네요. 젠슨 황의
영향력이 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현장 열기 진짜 실화인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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