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메이저 골프 대회급 상금 42억 골프존 차이나오픈 예선 하승빈 1위

그냥지나가요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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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메이저 골프 대회 소식을 기다리던 팬들도 깜짝 놀랄만한 역대급 스케일의 스크린 대회가
열려서 화제야. 바로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인데, 국내 예선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
결선 진출자들이 가려졌거든.

이번 대회는 상금 규모부터가 정말 압도적이라 골프 커뮤니티가 한바탕 뒤집어졌어. 총상금이
무려 2천만 위안, 우리 돈으로 약 42억 원이 넘는 수준이라 웬만한 투어 대회보다도 훨씬
크다는 반응이 많아.

국내 예선에만 프로와 아마추어를 합쳐 약 2만 명의 골퍼가 참여했다고 하니 열기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느껴지지. 라운드 수도 4만 회를 돌파했을 정도로 전국의 실력자들이 다 모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

특히 GTOUR의 간판스타들이 대거 출격하면서 순위 싸움이 정말 치열했더라고. 결과적으로
24시즌 신인왕 하승빈 선수와 통산 1승의 이준희 선수가 나란히 공동 1위에 오르며 저력을
보여줬어.

그 뒤를 이어 박찬희 선수가 3위를 차지했고, 쇼맨십과 실력을 모두 갖춘 이용희 선수와
베테랑 하기원 선수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네. 실력자들이 대거 포진한 만큼 12월에 열릴
결선 무대가 벌써 기대되는 분위기야.

이번 결선은 중국 시티골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는데, 우승 상금만 10억 원이 넘는다고 해.
한국 예선을 뚫고 올라간 우리 선수들이 중국 본선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을지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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