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 달력만 보며 버티는 직장인들에게 보령 삽시도는 진짜 복음 같은 곳이 아닐까 싶어.
일하면서 쉰다는 워케이션이 말처럼 쉽지 않은데, 이런 풍경이라면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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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도 진너머 해수욕장 노을 ㄷㄷ 진짜 분위기 미쳤다. 모래가 무슨 분가루처럼 곱다는데
이런 데서 노트북 두드리면 일 효율 폭발할 듯 ㅋㅋㅋ
썰물 때만 열리는 면삽지 길은 바다거북 모양이라는데 실물 포스 장난 아님. 바다 한가운데서
생수가 솟는 물망터도 그렇고 신기한 포인트가 꽤 많음.
고대도는 지붕이 다 오렌지색이라 해외 느낌 나는데 독일 선교사 영향이라 함. 한나절이면 다
도는 작은 섬에서 일과 쉼을 다 잡는 게 직장인들 로망이지.






일하면서 쉰다는 워케이션이 말처럼 쉽지 않은데, 이런 풍경이라면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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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시도 진너머 해수욕장 노을 ㄷㄷ 진짜 분위기 미쳤다. 모래가 무슨 분가루처럼 곱다는데
이런 데서 노트북 두드리면 일 효율 폭발할 듯 ㅋㅋㅋ
썰물 때만 열리는 면삽지 길은 바다거북 모양이라는데 실물 포스 장난 아님. 바다 한가운데서
생수가 솟는 물망터도 그렇고 신기한 포인트가 꽤 많음.
고대도는 지붕이 다 오렌지색이라 해외 느낌 나는데 독일 선교사 영향이라 함. 한나절이면 다
도는 작은 섬에서 일과 쉼을 다 잡는 게 직장인들 로망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