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 전력난 해결하려고 미국 탄광촌에 첨단 원자력 발전소가 들어선다는 소식인데 좀
신기하네요. 미국 와이오밍주 해발 2,200m 고지대 벌판에 테라파워가 SMR 1호기
건설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의도공원만 한 부지에 소듐 테스트 시설이랑 시뮬레이터실 같은 걸 짓고 있는데 규모가
상당함. 한라산보다 높은 벌판에 성조기 펄럭이는 게 묘하게 압도적인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지금은 원자로 구성 요소를 시험할 테스트 시설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듯 ㄷㄷ. CEO가
인구 밀집 지역도 안전하다고 자신하던데 기술력이 진짜 대단하긴 한가 봐요.

이미 4년 전부터 SK가 투자해 둬서 나중에 한국 도입도 추진한다니 실화냐 싶음. 첨단
기술 상용화의 선두 주자라는데 에너지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진짜 궁금해지네요.
신기하네요. 미국 와이오밍주 해발 2,200m 고지대 벌판에 테라파워가 SMR 1호기
건설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의도공원만 한 부지에 소듐 테스트 시설이랑 시뮬레이터실 같은 걸 짓고 있는데 규모가
상당함. 한라산보다 높은 벌판에 성조기 펄럭이는 게 묘하게 압도적인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지금은 원자로 구성 요소를 시험할 테스트 시설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듯 ㄷㄷ. CEO가
인구 밀집 지역도 안전하다고 자신하던데 기술력이 진짜 대단하긴 한가 봐요.


이미 4년 전부터 SK가 투자해 둬서 나중에 한국 도입도 추진한다니 실화냐 싶음. 첨단
기술 상용화의 선두 주자라는데 에너지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진짜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