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우지원 딸 미스코리아 본선 동반 진출 아빠 닮은 미모 화제

썸타다끝남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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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코트의 레전드였던 전희철 감독이랑 우지원 선수 딸들이 이번 미스코리아 본선에 나란히
진출했다는 소식 들었어? 아빠들이 워낙 미남으로 유명해서 그런지 딸들 외모도 정말
대단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더라고.

먼저 우지원 딸 우서윤은 이번 2026 미스서울·경기·인천 지역 예선에서 당당히 선을
차지했대. 2003년생인데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미술 전공하고 있다는데, 지성미까지 갖춰서
그런지 드레스 입은 모습이 정말 우아해 보이더라.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도 이번에 미를 받으면서 본선 티켓을 따냈어.
전수완은 2004년생이고 현재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라는데, 무용 전공이라 그런지
비율이나 분위기가 남다른 것 같아.

재밌는 건 두 사람 다 예능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한 적이 있다는 점이야. 각각 시즌
1이랑 2에 나왔었는데 그때도 비주얼로 화제가 됐던 걸 생각하면 이번 미스코리아 진출이
납득이 가기도 해.

아빠들이 현역 시절에 오빠부대 엄청나게 몰고 다녔던 게 아직도 기억나는데 벌써 딸들이
이렇게 커서 본선 무대까지 가다니 세월 참 빠르지. 70주년이라는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두
사람 다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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