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서울시장 정비사업에 성동·강서 집값 상승, 동탄은 0.6% 급등

작성자현남친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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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울 부동산 시장을 보면 역대 서울시장들이 추진했던 정비사업이나 교통 호재들이 시세에
그대로 반영되는 느낌입니다. 서울 매매가가 0.25%나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데
현장 분위기가 꽤나 뜨겁네요.

특히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교통 호재와 뉴타운 사업 덕분에 0.37%나 상승했습니다. 성동구
역시 강남 접근성을 무기로 0.35%나 오르며 강북권 상승 랠리를 주도하고 있네요.

영등포는 여의도 재건축 기대감에 0.31% 올랐고 강서구도 가양과 화곡 위주로 강세입니다.
근데 가장 놀라운 건 경기도 동탄인데, 삼성 성과급과 반도체 자본 영향인지 0.60%라는
폭발적인 수치를 찍었네요.

수도권은 이렇게 불장이지만 지방은 0.00% 보합세라니 지역 간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실거주자들이 신축 대단지와 교통 좋은 곳으로만 몰리는 이런 흐름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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