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축구 본 사람들 많을 텐데 엘살바도르랑 비긴 거 진짜 실화냐는 소리 절로 나옴. 상대
피파 랭킹 생각하면 무조건 잡았어야 하는 경기였는데 결과가 1대 1 무승부임. 전력 차이가
꽤 났던 팀이라 다들 낙승 기대했을 텐데 분위기 참 묘하게 흘러갔음.
경기 전반적으로 우리가 주도권 잡고 몰아붙이긴 했음. 기회도 꽤 많았는데 골 결정력이 좀
아쉬운 장면들이 계속 나옴. 그러다가 황의조가 선제골 넣으면서 이제 좀 풀리나 싶었음.
오랜만에 득점포 가동한 거라 분위기 반전되나 했더니만 상황이 참 안 풀리네.
막판에 수비 집중력 흐트러지면서 동점골 얻어맞은 게 제일 뼈아픈 듯함. 세트피스 상황에서
놓친 거라 더 아쉽고 허무하게 느껴짐. 클린스만 감독 부임하고 나서 아직 첫 승이 없다는
게 좀 걱정되는 부분임. 전술적인 색깔이 아직 안 나타나는 건지 선수들 손발이 덜 맞은
건지 모르겠음.
엘살바도르가 그렇게 강팀도 아닌데 홈에서 비기니까 여론이 좋을 수가 없음. 팬들 기대치는
높은데 경기력이나 결과가 안 따라주니 답답한 마음뿐임. 다음 경기에서는 진짜 제대로 된
전술 들고 나와서 이기는 모습 보여줘야 할 듯. 이대로 계속 승리 못 챙기면 분위기 진짜
안 좋아질 것 같아서 걱정됨.
오늘 경기 보고 느낀 건데 역시 축구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거임. 한 골
넣었다고 안심하다가 막판에 털리는 거 보니까 한숨만 나옴. 선수들 체력 문제인지 집중력
문제인지 빨리 파악해서 피드백 들어가야겠음. 다음엔 제발 시원하게 대승하는 경기 좀 보고
싶음.
피파 랭킹 생각하면 무조건 잡았어야 하는 경기였는데 결과가 1대 1 무승부임. 전력 차이가
꽤 났던 팀이라 다들 낙승 기대했을 텐데 분위기 참 묘하게 흘러갔음.
경기 전반적으로 우리가 주도권 잡고 몰아붙이긴 했음. 기회도 꽤 많았는데 골 결정력이 좀
아쉬운 장면들이 계속 나옴. 그러다가 황의조가 선제골 넣으면서 이제 좀 풀리나 싶었음.
오랜만에 득점포 가동한 거라 분위기 반전되나 했더니만 상황이 참 안 풀리네.
막판에 수비 집중력 흐트러지면서 동점골 얻어맞은 게 제일 뼈아픈 듯함. 세트피스 상황에서
놓친 거라 더 아쉽고 허무하게 느껴짐. 클린스만 감독 부임하고 나서 아직 첫 승이 없다는
게 좀 걱정되는 부분임. 전술적인 색깔이 아직 안 나타나는 건지 선수들 손발이 덜 맞은
건지 모르겠음.
엘살바도르가 그렇게 강팀도 아닌데 홈에서 비기니까 여론이 좋을 수가 없음. 팬들 기대치는
높은데 경기력이나 결과가 안 따라주니 답답한 마음뿐임. 다음 경기에서는 진짜 제대로 된
전술 들고 나와서 이기는 모습 보여줘야 할 듯. 이대로 계속 승리 못 챙기면 분위기 진짜
안 좋아질 것 같아서 걱정됨.
오늘 경기 보고 느낀 건데 역시 축구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거임. 한 골
넣었다고 안심하다가 막판에 털리는 거 보니까 한숨만 나옴. 선수들 체력 문제인지 집중력
문제인지 빨리 파악해서 피드백 들어가야겠음. 다음엔 제발 시원하게 대승하는 경기 좀 보고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