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이랑 지방선거 결과 보니까 판도가 진짜 확 바뀐 게 느껴짐. 오세훈이 5선
성공하면서 서울 사수한 건 진짜 대단한 것 같음. 근데 김근식 본부장이 페북에 올린 글
보니까 당 내부 싸움이 거의 전쟁 수준인 듯함.
김근식 말로는 이번 승패 기준이 장동혁이랑 손절했냐 아니냐라는데 이게 진짜 핵심인 것
같음. 장동혁 지도부에서 제명당했던 한동훈이 무소속으로 부산에서 살아 돌아온 것부터가
드라마임. 결국 윤어게인 외치던 세력들은 정치적으로 파산 선고받은 거나 다름없다는 평임.
솔직히 오세훈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막판 역전승 거둔 건 장동혁이랑 거리 두기 잘해서 그런
듯함. 반면에 박형준은 끝까지 장동혁이랑 손잡고 가다가 패배했다는 분석 보니까 소름 돋네.
개혁보수 노선 탄 유의동도 승리한 거 보면 민심이 어디로 향하는지 대충 보임.
대통령 겁박에 대한 경고라는 말까지 나오는 거 보면 바닥 민심이 진짜 무섭긴 함. 그
와중에 선관위는 투표지 부족 사태 터뜨려서 자폭하고 진짜 난리도 아님. 앞으로 당권
싸움이나 개혁 방향이 어떻게 흘러갈지 진짜 흥미진진해짐.
성공하면서 서울 사수한 건 진짜 대단한 것 같음. 근데 김근식 본부장이 페북에 올린 글
보니까 당 내부 싸움이 거의 전쟁 수준인 듯함.

김근식 말로는 이번 승패 기준이 장동혁이랑 손절했냐 아니냐라는데 이게 진짜 핵심인 것
같음. 장동혁 지도부에서 제명당했던 한동훈이 무소속으로 부산에서 살아 돌아온 것부터가
드라마임. 결국 윤어게인 외치던 세력들은 정치적으로 파산 선고받은 거나 다름없다는 평임.

솔직히 오세훈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막판 역전승 거둔 건 장동혁이랑 거리 두기 잘해서 그런
듯함. 반면에 박형준은 끝까지 장동혁이랑 손잡고 가다가 패배했다는 분석 보니까 소름 돋네.
개혁보수 노선 탄 유의동도 승리한 거 보면 민심이 어디로 향하는지 대충 보임.

대통령 겁박에 대한 경고라는 말까지 나오는 거 보면 바닥 민심이 진짜 무섭긴 함. 그
와중에 선관위는 투표지 부족 사태 터뜨려서 자폭하고 진짜 난리도 아님. 앞으로 당권
싸움이나 개혁 방향이 어떻게 흘러갈지 진짜 흥미진진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