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결혼식 한 번 가려고 하면 축의금 봉투 넣기 전부터 고민하게 됨. 식대 자체가 너무
올라서 10만 원 내고 밥 먹으면 예식장 측만 배 불리는 기분이라 진짜 별로임.
내 생각엔 우리나라 결혼 문화가 너무 보여주기식에 치중된 것 같음. 스몰웨딩 말만 나오지
막상 하려면 장소 구하기도 힘들고 비용은 일반 예식보다 더 비싼 경우도 많아서 어이없음.
솔직히 초대하는 쪽이나 가는 쪽이나 서로 민폐 안 되려고 눈치 싸움 하는 게 현실인 듯함.
진짜 절친 아니면 그냥 적당히 인사치레만 하고 주말에 집에서 쉬는 게 서로한테 이득인 것
같음.
올라서 10만 원 내고 밥 먹으면 예식장 측만 배 불리는 기분이라 진짜 별로임.
내 생각엔 우리나라 결혼 문화가 너무 보여주기식에 치중된 것 같음. 스몰웨딩 말만 나오지
막상 하려면 장소 구하기도 힘들고 비용은 일반 예식보다 더 비싼 경우도 많아서 어이없음.
솔직히 초대하는 쪽이나 가는 쪽이나 서로 민폐 안 되려고 눈치 싸움 하는 게 현실인 듯함.
진짜 절친 아니면 그냥 적당히 인사치레만 하고 주말에 집에서 쉬는 게 서로한테 이득인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