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 북구갑 재보궐 결과 보니까 진짜 아슬아슬했음. 보수 진영 단일화 안 터져서
민주당이 가져가나 싶었는데 결국 무소속 한동훈이 당선됨.
민주당 하정우랑 표 차이가 고작 1392표밖에 안 나서 개표 내내 피 말렸을 듯함.
국민의힘 박민식이 15% 넘게 가져갔는데도 이긴 거 보면 무소속 화력이 대단하긴 하네.
울산은 단일화 실패해서 민주당 김상욱한테 밀렸는데 부산 북갑은 천운으로 살아남은 듯. 웃긴
건 박민식은 15% 넘겨서 선거비 100% 돌려받는데, 황교안이랑 박맹우는 0%라 경제적
타격 오질 것 같음.
결국 단일화 깽판 치고 결과 안 좋으면 당내에서 책임론 엄청 나올 것 같네. 부산은 그래도
이겼으니 다행이지 울산 쪽은 지금 분위기 험악할 듯함.
민주당이 가져가나 싶었는데 결국 무소속 한동훈이 당선됨.
민주당 하정우랑 표 차이가 고작 1392표밖에 안 나서 개표 내내 피 말렸을 듯함.
국민의힘 박민식이 15% 넘게 가져갔는데도 이긴 거 보면 무소속 화력이 대단하긴 하네.

울산은 단일화 실패해서 민주당 김상욱한테 밀렸는데 부산 북갑은 천운으로 살아남은 듯. 웃긴
건 박민식은 15% 넘겨서 선거비 100% 돌려받는데, 황교안이랑 박맹우는 0%라 경제적
타격 오질 것 같음.
결국 단일화 깽판 치고 결과 안 좋으면 당내에서 책임론 엄청 나올 것 같네. 부산은 그래도
이겼으니 다행이지 울산 쪽은 지금 분위기 험악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