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서 6월 한 달 동안 왓에버 시리즈라는 프로젝트를 하는데 이번 테마가 풋볼 앤
타코라고 함. 요즘 축구 열기 장난 아닌데 그거 맞춰서 체험존이랑 멕시칸 푸드 같은 거 싹
다 묶어서 진행하는 듯함.
제일 메인은 알파인빌리지 앞에 생긴 풋볼 트레이닝 캠프임. 여기서 선수 등록하고 공격수나
미드필더 같은 포지션별 미션 게임 참여할 수 있는데 빙고판 완성하면 주는 혜택이 꽤 쏠쏠한
거 같네.
미션 합산 스코어에 따라서 아마존 익스프레스 큐패스나 응원 도구 같은 거 준다는데 이거
받으려고 사람 좀 몰릴 듯함. 초등학생 애들은 금요일이랑 토요일에 프리스타일 축구 기술도
직접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함.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코치랑 같이 고강도 훈련하는 레크리에이션도 열리고 캐릭터 잭이
축구선수 옷 입고 나오는 포토타임도 있네.
6월에 에버랜드 갈 계획 있으면 유니폼 챙겨 입고 가서 타코 먹으면서 축구 테마 즐기면
딱일 것 같음. 미션 참여해서 큐패스까지 따면 동선 짜기 진짜 편해질 듯함.
타코라고 함. 요즘 축구 열기 장난 아닌데 그거 맞춰서 체험존이랑 멕시칸 푸드 같은 거 싹
다 묶어서 진행하는 듯함.

제일 메인은 알파인빌리지 앞에 생긴 풋볼 트레이닝 캠프임. 여기서 선수 등록하고 공격수나
미드필더 같은 포지션별 미션 게임 참여할 수 있는데 빙고판 완성하면 주는 혜택이 꽤 쏠쏠한
거 같네.
미션 합산 스코어에 따라서 아마존 익스프레스 큐패스나 응원 도구 같은 거 준다는데 이거
받으려고 사람 좀 몰릴 듯함. 초등학생 애들은 금요일이랑 토요일에 프리스타일 축구 기술도
직접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고 함.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코치랑 같이 고강도 훈련하는 레크리에이션도 열리고 캐릭터 잭이
축구선수 옷 입고 나오는 포토타임도 있네.
6월에 에버랜드 갈 계획 있으면 유니폼 챙겨 입고 가서 타코 먹으면서 축구 테마 즐기면
딱일 것 같음. 미션 참여해서 큐패스까지 따면 동선 짜기 진짜 편해질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