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서울시장 개표 뉴스 봤는데 오세훈이 결국 역전했음. 개표 시작하고 13시간 만에
뒤집힌 거라 정원오 캠프 분위기 완전 초상집 된 듯함.
새벽까지만 해도 정원오가 36만 표 넘게 앞서면서 캠프는 축제 분위기였다는데 아침 되니까
상황이 싹 바뀜. 관계자들 한숨 쉬고 고개 떨구는 모습 장난 아님.
오전 7시 넘어서 개표율 93.9% 찍으니까 오세훈이 처음으로 앞서기 시작했음. 지금은 표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어서 캠프 상황실 지키던 사람들도 하나둘 자리를 비우는 중이라고
함.
정원오도 원래 아침 일찍 기자회견 하려고 했다가 오전 9시로 미뤘다는데 캠프 안에는
적막함만 흐르고 개표 방송 소리밖에 안 들리는 듯함. 이번 선거 진짜 끝까지 모르는
거였네.
뒤집힌 거라 정원오 캠프 분위기 완전 초상집 된 듯함.
새벽까지만 해도 정원오가 36만 표 넘게 앞서면서 캠프는 축제 분위기였다는데 아침 되니까
상황이 싹 바뀜. 관계자들 한숨 쉬고 고개 떨구는 모습 장난 아님.

오전 7시 넘어서 개표율 93.9% 찍으니까 오세훈이 처음으로 앞서기 시작했음. 지금은 표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어서 캠프 상황실 지키던 사람들도 하나둘 자리를 비우는 중이라고
함.
정원오도 원래 아침 일찍 기자회견 하려고 했다가 오전 9시로 미뤘다는데 캠프 안에는
적막함만 흐르고 개표 방송 소리밖에 안 들리는 듯함. 이번 선거 진짜 끝까지 모르는
거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