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서울시장 선거 돌아가는 꼴 보니까 진짜 손에 땀을 쥐게 하네. 날 밝았는데도 아직
결과가 안 나와서 다들 밤샘하고 난리도 아님.
개표율 86.1% 기준으로 정원오 후보가 49.1% 얻어서 일단 선두 달리고 있긴 함.
근데 오세훈 후보가 48.2%로 턱밑까지 바짝 추격하고 있어서 진짜 끝까지 가봐야 알겠음.
지금 두 후보 표 차이가 겨우 3만 9천 표 정도밖에 안 남. 초반에는 정 후보가 꽤 큰
격차로 앞서 나가는 분위기였는데 시간이 갈수록 오 후보가 격차 좁히면서 접전 구도 제대로
형성됨.
다른 후보들 득표율도 보니까 정의당 권영국 후보가 1.0% 정도 찍고 있네. 그 뒤로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랑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가 각각 0.8%씩 가져간 걸로 보임.
이 정도면 진짜 한 표 한 표가 소중한 상황이라 최종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장담 못
할 듯함. 과연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누가 될지 궁금하네.
결과가 안 나와서 다들 밤샘하고 난리도 아님.
개표율 86.1% 기준으로 정원오 후보가 49.1% 얻어서 일단 선두 달리고 있긴 함.
근데 오세훈 후보가 48.2%로 턱밑까지 바짝 추격하고 있어서 진짜 끝까지 가봐야 알겠음.

지금 두 후보 표 차이가 겨우 3만 9천 표 정도밖에 안 남. 초반에는 정 후보가 꽤 큰
격차로 앞서 나가는 분위기였는데 시간이 갈수록 오 후보가 격차 좁히면서 접전 구도 제대로
형성됨.
다른 후보들 득표율도 보니까 정의당 권영국 후보가 1.0% 정도 찍고 있네. 그 뒤로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랑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가 각각 0.8%씩 가져간 걸로 보임.
이 정도면 진짜 한 표 한 표가 소중한 상황이라 최종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장담 못
할 듯함. 과연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누가 될지 궁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