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봤는데 이번 지방선거랑 재보궐 개표 상황 보니까 진짜 분위기 장난 아님. 민주당
상징색인 파란색이 그냥 전국을 다 덮어버린 수준인 것 같음. 일부 영남권 빼면 사실상
전국의 정치 지형이 파란색으로 물들었다고 봐도 될 듯함.
민주당 지도부들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지켜보는 사진 떴는데 다들 표정이 확실히 여유로워
보임. 이번 선거가 이재명 정부 출범하고 딱 1년 만에 치러진 건데 민심이 확실히 정부
안정론 쪽으로 기운 것 같음. 지난 총선이랑 대선 이긴 거에 이어서 이번 지방 권력까지 다
가져갔으니 이제 진짜 슈퍼 파워 집권여당 된 셈임.
중앙선관위 발표 보니까 오늘 새벽 4시 기준으로 개표율이 85% 넘었다고 함.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중에서 경북, 대구, 경남 딱 세 군데 빼고 나머지 13개 지역에서 민주당이
앞서고 있음. 이 정도면 그냥 압승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음.
반면에 국민의힘은 분위기 진짜 안 좋은 듯함. 지난번에 12.3 비상계엄 터지고 나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로 당 내부에서도 노선 갈등 심했다고 하더니 결국 민심이 매섭게
심판한 느낌임. 민심이 한 번 돌아서니까 진짜 무섭게 작용하는 것 같음.
이제 이재명 정부는 이번 승리로 국정 운영 동력을 제대로 얻었으니 집권 2년 차부터 개혁
드라이브 엄청 세게 걸 것 같음. 입법권이랑 행정권에 이어서 풀뿌리 지방 권력까지 다
장악했으니 앞으로 정책 추진하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지긴 하겠네. 앞으로 정국이 어떻게
돌아갈지 진짜 궁금해짐.
상징색인 파란색이 그냥 전국을 다 덮어버린 수준인 것 같음. 일부 영남권 빼면 사실상
전국의 정치 지형이 파란색으로 물들었다고 봐도 될 듯함.

민주당 지도부들 개표상황실에서 출구조사 지켜보는 사진 떴는데 다들 표정이 확실히 여유로워
보임. 이번 선거가 이재명 정부 출범하고 딱 1년 만에 치러진 건데 민심이 확실히 정부
안정론 쪽으로 기운 것 같음. 지난 총선이랑 대선 이긴 거에 이어서 이번 지방 권력까지 다
가져갔으니 이제 진짜 슈퍼 파워 집권여당 된 셈임.
중앙선관위 발표 보니까 오늘 새벽 4시 기준으로 개표율이 85% 넘었다고 함.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중에서 경북, 대구, 경남 딱 세 군데 빼고 나머지 13개 지역에서 민주당이
앞서고 있음. 이 정도면 그냥 압승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음.
반면에 국민의힘은 분위기 진짜 안 좋은 듯함. 지난번에 12.3 비상계엄 터지고 나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로 당 내부에서도 노선 갈등 심했다고 하더니 결국 민심이 매섭게
심판한 느낌임. 민심이 한 번 돌아서니까 진짜 무섭게 작용하는 것 같음.
이제 이재명 정부는 이번 승리로 국정 운영 동력을 제대로 얻었으니 집권 2년 차부터 개혁
드라이브 엄청 세게 걸 것 같음. 입법권이랑 행정권에 이어서 풀뿌리 지방 권력까지 다
장악했으니 앞으로 정책 추진하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지긴 하겠네. 앞으로 정국이 어떻게
돌아갈지 진짜 궁금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