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축구 국가대표팀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참 묘한 구석이 많음. 북중미에서도
예전만큼 힘을 못 쓰는 느낌이라 현지 팬들도 꽤나 답답해하는 중인 듯함.
우리나라랑 예전에 평가전 했던 거 기억하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네. 그때 황의조가 선제골
넣고 이기나 싶었는데 막판에 세트피스로 동점골 먹히고 비겼던 그 팀임. 당시 우리나라는
클린스만 감독 체제였는데 결과가 안 좋아서 말 좀 나왔던 기억이 남.
최근 스쿼드 보면 자국 리그 베이스에 미국 MLS 쪽에서 뛰는 선수들이 주축임. 확실히
중남미 애들이라 그런지 탄력이나 피지컬은 나쁘지 않은 편임. 근데 조직력이 매번 문제라
북중미 예선에서도 고전하는 모습이 자주 보임.
피파 랭킹도 지금 80위권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하는 중이라 전형적인 중하위권 수준임.
월드컵 본선 나가는 게 목표라는데 지금 전력으로는 북중미 강호들 틈바구니에서 쉽지 않아
보임. 앞으로 세대교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될 것 같네.
예전만큼 힘을 못 쓰는 느낌이라 현지 팬들도 꽤나 답답해하는 중인 듯함.
우리나라랑 예전에 평가전 했던 거 기억하는 사람 있을지 모르겠네. 그때 황의조가 선제골
넣고 이기나 싶었는데 막판에 세트피스로 동점골 먹히고 비겼던 그 팀임. 당시 우리나라는
클린스만 감독 체제였는데 결과가 안 좋아서 말 좀 나왔던 기억이 남.
최근 스쿼드 보면 자국 리그 베이스에 미국 MLS 쪽에서 뛰는 선수들이 주축임. 확실히
중남미 애들이라 그런지 탄력이나 피지컬은 나쁘지 않은 편임. 근데 조직력이 매번 문제라
북중미 예선에서도 고전하는 모습이 자주 보임.
피파 랭킹도 지금 80위권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하는 중이라 전형적인 중하위권 수준임.
월드컵 본선 나가는 게 목표라는데 지금 전력으로는 북중미 강호들 틈바구니에서 쉽지 않아
보임. 앞으로 세대교체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결정될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