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아나 슈나이더 경기 보면 진짜 물 올랐다는 생각밖에 안 듦. 왼손잡이 특유의 각도에
파워까지 실리니까 상대들이 정신을 못 차리더라. 올해 우승 트로피 수집하는 속도 보면
조만간 톱 10 안착은 시간문제일 듯함.
머리에 두건 두르고 뛰는 거 처음엔 좀 특이하다 싶었는데 이제는 그냥 상징 같음. 실력이
뒷받침되니까 저런 개성도 더 멋있어 보이는 효과가 있는 듯. 솔직히 요 근래 본 신예들
중에서 제일 임팩트 강함.
앞으로 큰 대회에서 사고 한 번 제대로 칠 것 같아서 계속 보게 됨. 이 기세 안 꺾이고
쭉 가면 테니스판 판도 꽤나 바뀔 것 같음.
파워까지 실리니까 상대들이 정신을 못 차리더라. 올해 우승 트로피 수집하는 속도 보면
조만간 톱 10 안착은 시간문제일 듯함.
머리에 두건 두르고 뛰는 거 처음엔 좀 특이하다 싶었는데 이제는 그냥 상징 같음. 실력이
뒷받침되니까 저런 개성도 더 멋있어 보이는 효과가 있는 듯. 솔직히 요 근래 본 신예들
중에서 제일 임팩트 강함.
앞으로 큰 대회에서 사고 한 번 제대로 칠 것 같아서 계속 보게 됨. 이 기세 안 꺾이고
쭉 가면 테니스판 판도 꽤나 바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