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3 재보궐 선거 결과 보는데 민주당 기세가 진짜 장난 아님. 전국 14곳 중에서
대구 달성 하나 빼고 13곳을 민주당이 거의 싹쓸이할 분위기임. 사실상 전국적으로 파란
물결이 다 덮어버린 수준이라고 봐도 될 듯함.
제일 큰 이변은 역시 울산 남갑인데 여기가 원래 보수 성향 진짜 강한 곳이잖아. 민주당
전태진 후보가 54.9%로 김태규 후보 누르고 당선 확실시되는 중임. 2004년 분구
이후로 민주당이 한 번도 못 이겼던 곳인데 이번에 역사를 새로 쓰는 느낌이네.
전략공천 쪽도 성적이 엄청 좋은데 송영길은 무죄 받고 돌아오자마자 6선 고지 밟을 것
같음. 청와대 출신들이랑 이재명 측근들도 대거 여의도 입성할 예정이라네. 계양을 김남준
후보나 하남갑 이광재 후보 같은 사람들도 당선권이라 민주당 판세가 엄청남.
국힘은 대구 달성에서 이진숙 후보가 앞서는 거 말고는 전체적으로 다 밀리는 분위기임. 충남
공주-부여-청양 같은 곳에서도 김영빈 후보가 넉넉하게 이기고 있더라고. 이번 선거는
민주당의 전략 공천이 완벽하게 먹혀들어간 결과라고 봐야겠음.
대구 달성 하나 빼고 13곳을 민주당이 거의 싹쓸이할 분위기임. 사실상 전국적으로 파란
물결이 다 덮어버린 수준이라고 봐도 될 듯함.

제일 큰 이변은 역시 울산 남갑인데 여기가 원래 보수 성향 진짜 강한 곳이잖아. 민주당
전태진 후보가 54.9%로 김태규 후보 누르고 당선 확실시되는 중임. 2004년 분구
이후로 민주당이 한 번도 못 이겼던 곳인데 이번에 역사를 새로 쓰는 느낌이네.

전략공천 쪽도 성적이 엄청 좋은데 송영길은 무죄 받고 돌아오자마자 6선 고지 밟을 것
같음. 청와대 출신들이랑 이재명 측근들도 대거 여의도 입성할 예정이라네. 계양을 김남준
후보나 하남갑 이광재 후보 같은 사람들도 당선권이라 민주당 판세가 엄청남.

국힘은 대구 달성에서 이진숙 후보가 앞서는 거 말고는 전체적으로 다 밀리는 분위기임. 충남
공주-부여-청양 같은 곳에서도 김영빈 후보가 넉넉하게 이기고 있더라고. 이번 선거는
민주당의 전략 공천이 완벽하게 먹혀들어간 결과라고 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