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 진짜 레전드 찍는 것 같음. 서울이랑 인천 연수구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밤
10시까지 투표했다는데 이게 말이 됨?
출구조사는 이미 6시에 다 발표됐는데 그 이후에도 투표를 하고 있었다는 건데, 솔직히 투표
결과에 영향 안 줄 수가 없잖아.
장동혁 위원장이 선관위 쳐들어가서 개표 중단하고 재선거하라고 난리 칠 만한 상황인 듯함.
독일에서도 이런 비슷한 사례로 재선거한 적 있다는데 우리나라도 이거 그냥 넘어가기 힘들 것
같음.
서울시장 한 명 문제가 아니라 교육감이랑 기초의원까지 다 엮여있어서 진짜 골치 아프겠네.
노태악 위원장은 자기 권한 아니라고 서울시 선관위로 떠넘기던데 선거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
용지가 모자라는지 어이가 없음.
10시까지 투표했다는데 이게 말이 됨?

출구조사는 이미 6시에 다 발표됐는데 그 이후에도 투표를 하고 있었다는 건데, 솔직히 투표
결과에 영향 안 줄 수가 없잖아.
장동혁 위원장이 선관위 쳐들어가서 개표 중단하고 재선거하라고 난리 칠 만한 상황인 듯함.
독일에서도 이런 비슷한 사례로 재선거한 적 있다는데 우리나라도 이거 그냥 넘어가기 힘들 것
같음.
서울시장 한 명 문제가 아니라 교육감이랑 기초의원까지 다 엮여있어서 진짜 골치 아프겠네.
노태악 위원장은 자기 권한 아니라고 서울시 선관위로 떠넘기던데 선거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
용지가 모자라는지 어이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