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이번 지선 개표 상황 진짜 장난 아닌 것 같음. 2018년 보수 대패했을
때 분위기 그대로 재현되는 느낌이라 다들 패닉인 듯함.
지금 광역단체장 16개 중에서 국힘이 확실히 앞서는 곳이 경북 이철우 딱 한 곳뿐임.
믿었던 안방 대구조차 추경호가 불안하게 리드하고 있는 초접전 상황이라네.
부울경도 4년 전이랑 180도 달라져서 부산마저 경합 열세로 나오고 있음. 심지어 부산
북구갑 한동훈도 민주당 하정우랑 접전이라 국회 입성도 불확실하다고 함.
투표용지 부족해서 재선거 촉구한다는 소리까지 나오는 거 보니 오늘 밤 진짜 길어질 듯함.
보수 재건 구심점이고 뭐고 지도부 표정 보니까 분위기 완전 싸함.
때 분위기 그대로 재현되는 느낌이라 다들 패닉인 듯함.
지금 광역단체장 16개 중에서 국힘이 확실히 앞서는 곳이 경북 이철우 딱 한 곳뿐임.
믿었던 안방 대구조차 추경호가 불안하게 리드하고 있는 초접전 상황이라네.

부울경도 4년 전이랑 180도 달라져서 부산마저 경합 열세로 나오고 있음. 심지어 부산
북구갑 한동훈도 민주당 하정우랑 접전이라 국회 입성도 불확실하다고 함.
투표용지 부족해서 재선거 촉구한다는 소리까지 나오는 거 보니 오늘 밤 진짜 길어질 듯함.
보수 재건 구심점이고 뭐고 지도부 표정 보니까 분위기 완전 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