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 개표 돌아가는 거 보니까 대충 각 나오는 지역들 좀 있네. 제주도지사는
위성곤 후보가 거의 가져가는 분위기임. 지금 개표 30% 정도 됐는데 61% 넘게 찍고
있어서 사실상 확정이라고 봐도 될 듯함.
상대인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랑 격차가 25%포인트 넘게 벌어져서 이거 뒤집기는 진짜 힘들어
보임. 제주 말고 다른 지역들도 유력 뜬 곳들 몇 군데 더 있음.
전남광주는 민형배 후보가 81.8%로 그냥 압살하는 중임. 이정현 후보랑 격차가 70%
넘게 나는데 이건 뭐 거의 역대급 수치 아님? 반대로 경북은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65%
넘기면서 오중기 후보 여유 있게 따돌리고 있네.
CBS 자체 기준 보니까 개표 10% 넘기고 격차 20%포인트 이상이면 유력이라고
판정한다는데 셋 다 이 조건 다 채웠음. 민형배, 이철우, 위성곤 셋은 그냥 당선됐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음.
다들 출구조사 결과 확인하면서 표정 관리하는 거 보니까 분위기 대충 알겠네. 제주 위성곤
후보도 5만 7천 표 넘게 가져가면서 무난하게 지사 자리 앉을 듯함. 나머지 후보들도 표
차이가 너무 나서 이변은 없겠네.
위성곤 후보가 거의 가져가는 분위기임. 지금 개표 30% 정도 됐는데 61% 넘게 찍고
있어서 사실상 확정이라고 봐도 될 듯함.
상대인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랑 격차가 25%포인트 넘게 벌어져서 이거 뒤집기는 진짜 힘들어
보임. 제주 말고 다른 지역들도 유력 뜬 곳들 몇 군데 더 있음.

전남광주는 민형배 후보가 81.8%로 그냥 압살하는 중임. 이정현 후보랑 격차가 70%
넘게 나는데 이건 뭐 거의 역대급 수치 아님? 반대로 경북은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65%
넘기면서 오중기 후보 여유 있게 따돌리고 있네.
CBS 자체 기준 보니까 개표 10% 넘기고 격차 20%포인트 이상이면 유력이라고
판정한다는데 셋 다 이 조건 다 채웠음. 민형배, 이철우, 위성곤 셋은 그냥 당선됐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음.
다들 출구조사 결과 확인하면서 표정 관리하는 거 보니까 분위기 대충 알겠네. 제주 위성곤
후보도 5만 7천 표 넘게 가져가면서 무난하게 지사 자리 앉을 듯함. 나머지 후보들도 표
차이가 너무 나서 이변은 없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