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6.3 재보궐 출구조사 뜬 거 봤음? 이번에 전국 14곳이나 선거 치르는 거라 거의
미니 총선 급인데 민주당이랑 진보 진영이 완전 휩쓰는 분위기라 다들 커뮤니티마다 난리 난
듯함.
특히 인천 연수갑에 나온 송영길 후보 소식 궁금해하는 사람들 많을 텐데 지금 민주당
분위기가 워낙 좋아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함. 전체적으로 보면 울산 남구갑 하나
빼고 나머지 11곳은 민주당이 우세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임.
근데 경기 평택을 여기는 진짜 피 말리는 접전인 게 출구조사 보니까 조국 후보가 31.1%
나오고 김용남 후보가 30.3%,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30.6%로 찍혔음. 셋 다
30%대에서 소수점 차이로 비비고 있어서 이건 끝까지 개표 다 해봐야 알 것 같음.
원래는 진보 진영 후보들이 단일화만 했어도 그냥 낙승하는 분위기였다는데 결국 신경전 하다가
무산된 게 표 분산으로 이어진 듯함. 특히 김용남 후보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 터지면서
조국 후보랑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는 소리도 들리던데 그게 결과에 영향 준 모양임.
부산 북구갑에서는 무소속으로 나온 한동훈 후보랑 여야 후보들끼리 혼전 양상이라 여기도
눈여겨봐야 할 듯함. 전체적으로 정권안정론보다는 야권에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라 나중에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이 합당할지도 정치권에서 엄청 주목하고 있는 것 같음.
미니 총선 급인데 민주당이랑 진보 진영이 완전 휩쓰는 분위기라 다들 커뮤니티마다 난리 난
듯함.

특히 인천 연수갑에 나온 송영길 후보 소식 궁금해하는 사람들 많을 텐데 지금 민주당
분위기가 워낙 좋아서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함. 전체적으로 보면 울산 남구갑 하나
빼고 나머지 11곳은 민주당이 우세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인 상황임.

근데 경기 평택을 여기는 진짜 피 말리는 접전인 게 출구조사 보니까 조국 후보가 31.1%
나오고 김용남 후보가 30.3%,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30.6%로 찍혔음. 셋 다
30%대에서 소수점 차이로 비비고 있어서 이건 끝까지 개표 다 해봐야 알 것 같음.

원래는 진보 진영 후보들이 단일화만 했어도 그냥 낙승하는 분위기였다는데 결국 신경전 하다가
무산된 게 표 분산으로 이어진 듯함. 특히 김용남 후보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 터지면서
조국 후보랑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는 소리도 들리던데 그게 결과에 영향 준 모양임.

부산 북구갑에서는 무소속으로 나온 한동훈 후보랑 여야 후보들끼리 혼전 양상이라 여기도
눈여겨봐야 할 듯함. 전체적으로 정권안정론보다는 야권에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라 나중에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이 합당할지도 정치권에서 엄청 주목하고 있는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