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대선 때 소쿠리 투표로 그렇게 욕을 먹더니 이번에는 지퍼백이 등장함. 서울
한복판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가 중단된다는 게 2024년에 가당키나 한 일인지
모르겠음.
강남, 송파, 광진 같은 곳들 투표율 높다고 투표용지 모자라서 사람들 몇 시간씩 줄
세워놓는 게 말이 됨? 심지어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집에 간 사람들도 수두룩하다는데 이건
명백한 선거 관리 부실인 듯함.
더 황당한 건 용지 모자라니까 뒤늦게 지퍼백이랑 종이 봉투에 담아서 보냈다는 거임. 그걸
또 현장에서 사무원들이 꺼내고 있는 사진 보니까 진짜 없어 보이더라.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국가 기관이 선거 관리를 이따위로 하나 싶음.
지역 커뮤니티나 단톡방에서도 지금 난리 났던데 살다 살다 이런 구경 다 한다고 황당해하는
반응이 대부분임. 송파랑 강남이 서울 투표율 2, 3위 할 정도로 유권자들 열의가 대단한데
준비를 이따위로 해서 찬물을 끼얹나 싶네.
선관위 공식 입장문도 논란 다 퍼지고 나서 오후 5시 넘어서야 나왔다는데 대응 속도 진짜
실화냐? 노태악 위원장 체제에서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는 거 보니까 진짜 한심함.
국민의힘 쪽에서 천인공노할 대혼란이라고 소리 지르는 것도 이번엔 솔직히 이해가 감.
공정성은 둘째치고 기본적인 행정 능력 자체가 의심되는 수준이라 다음 선거는 제대로 치를 수
있을지 걱정됨.
솔직히 이번 사태는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닌 것 같음. 투표하고 싶어도 용지 없어서 못한
사람들 생각하면 진짜 선관위는 대대적으로 반성하고 책임져야 함.
한복판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서 투표가 중단된다는 게 2024년에 가당키나 한 일인지
모르겠음.
강남, 송파, 광진 같은 곳들 투표율 높다고 투표용지 모자라서 사람들 몇 시간씩 줄
세워놓는 게 말이 됨? 심지어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집에 간 사람들도 수두룩하다는데 이건
명백한 선거 관리 부실인 듯함.

더 황당한 건 용지 모자라니까 뒤늦게 지퍼백이랑 종이 봉투에 담아서 보냈다는 거임. 그걸
또 현장에서 사무원들이 꺼내고 있는 사진 보니까 진짜 없어 보이더라.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국가 기관이 선거 관리를 이따위로 하나 싶음.

지역 커뮤니티나 단톡방에서도 지금 난리 났던데 살다 살다 이런 구경 다 한다고 황당해하는
반응이 대부분임. 송파랑 강남이 서울 투표율 2, 3위 할 정도로 유권자들 열의가 대단한데
준비를 이따위로 해서 찬물을 끼얹나 싶네.

선관위 공식 입장문도 논란 다 퍼지고 나서 오후 5시 넘어서야 나왔다는데 대응 속도 진짜
실화냐? 노태악 위원장 체제에서 이런 일이 계속 반복되는 거 보니까 진짜 한심함.
국민의힘 쪽에서 천인공노할 대혼란이라고 소리 지르는 것도 이번엔 솔직히 이해가 감.
공정성은 둘째치고 기본적인 행정 능력 자체가 의심되는 수준이라 다음 선거는 제대로 치를 수
있을지 걱정됨.
솔직히 이번 사태는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닌 것 같음. 투표하고 싶어도 용지 없어서 못한
사람들 생각하면 진짜 선관위는 대대적으로 반성하고 책임져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