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계양을 무소속 김현태 후보 좀 특이함. 오늘 개표소에 참관인 자격으로
나타났다고 해서 화제인 듯.
근데 알고 보니까 이분이 이번에 계양을에 출마했는데 정작 본인은 투표를 못 했다고 함.
주소지가 계양갑 쪽이라서 자기 선거구에 투표권이 없었던 셈임.
선관위 명부 보니까 주소지가 계산1·3동이라 계양갑 소속으로 되어 있더라. 본인 선거구가
아닌 곳에 출마한 거라 투표는 못 했지만 개표는 누구보다 열심히 보는 중임.
지금 계양체육관 개표소 가서 분류 작업하는 거 엄청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더라. 부정선거
정황 나오면 바로 중단시키겠다고 어제 유튜브에서 말했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눈빛이 장난
아님.
전날 한국사 강사 전한길 라이브 방송 나와서도 부정선거 감시하겠다고 선언했었나 봄. 후보자
신분으로 개표 참관하는 게 바빠 보이긴 하는데 진짜 꼼꼼하게 체크하는 듯함.
투표는 못 했어도 후보자로서 끝까지 자리 지키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암튼 분위기 좀
빡빡해 보이네.
나타났다고 해서 화제인 듯.
근데 알고 보니까 이분이 이번에 계양을에 출마했는데 정작 본인은 투표를 못 했다고 함.
주소지가 계양갑 쪽이라서 자기 선거구에 투표권이 없었던 셈임.
선관위 명부 보니까 주소지가 계산1·3동이라 계양갑 소속으로 되어 있더라. 본인 선거구가
아닌 곳에 출마한 거라 투표는 못 했지만 개표는 누구보다 열심히 보는 중임.

지금 계양체육관 개표소 가서 분류 작업하는 거 엄청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더라. 부정선거
정황 나오면 바로 중단시키겠다고 어제 유튜브에서 말했었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눈빛이 장난
아님.
전날 한국사 강사 전한길 라이브 방송 나와서도 부정선거 감시하겠다고 선언했었나 봄. 후보자
신분으로 개표 참관하는 게 바빠 보이긴 하는데 진짜 꼼꼼하게 체크하는 듯함.
투표는 못 했어도 후보자로서 끝까지 자리 지키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암튼 분위기 좀
빡빡해 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