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발표되자마자 당별로 희비 엇갈리는 게 실시간으로 다 보임.
오후 6시 정각에 결과 나오는데 민주당 쪽은 거의 축제 분위기고 국힘은 진짜 찬물 끼얹은
것처럼 조용해졌음.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1곳에서 우세하다는 결과 나오니까 다들 환호하고 난리 났네. 이연희
상황실장 말 들어보면 이번 결과가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안정에 힘 실어주는 민심이
확인된 거라고 엄청 고무된 모습임.
심지어 영남권 접전에 대구에서도 김부겸 후보가 초박빙이라는 소식 들리니까 최종 개표
결과까지 엄청 기대하는 눈치임. 투표율 60% 넘은 것도 민주당 지지층이랑 중도층이 정부
힘 실어주려고 투표장 많이 나와서 그렇다고 분석하는 중임.
반대로 국힘 상황실은 진짜 무거운 정적만 흐르는 중이라 보는 내가 다 숨 막힐 정도임.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TV 화면만 뚫어져라 보다가 말도 없이 상황실 나가버렸고 분위기
수습이 안 되는 듯함.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도 TV 광고 나오니까 소리나 바꿔달라고 할 정도로 예민해진 상태인 것
같음. 특히 서울시장 쪽이 충격이 큰데 종로구 오세훈 후보 캠프 분위기가 장난 아님.
정원오 후보가 앞선다는 결과 나오자마자 조은희 총괄선대위원장은 입 틀어막고 다른 사람들도
다 탄식 내뱉는 중임. 전체적으로 민주당은 국정 안정론이 제대로 먹혔다고 보고 있고 국힘은
예상 밖의 결과에 패닉 온 상황으로 요약 가능함.
오후 6시 정각에 결과 나오는데 민주당 쪽은 거의 축제 분위기고 국힘은 진짜 찬물 끼얹은
것처럼 조용해졌음.
민주당은 광역단체장 11곳에서 우세하다는 결과 나오니까 다들 환호하고 난리 났네. 이연희
상황실장 말 들어보면 이번 결과가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 국정 안정에 힘 실어주는 민심이
확인된 거라고 엄청 고무된 모습임.

심지어 영남권 접전에 대구에서도 김부겸 후보가 초박빙이라는 소식 들리니까 최종 개표
결과까지 엄청 기대하는 눈치임. 투표율 60% 넘은 것도 민주당 지지층이랑 중도층이 정부
힘 실어주려고 투표장 많이 나와서 그렇다고 분석하는 중임.
반대로 국힘 상황실은 진짜 무거운 정적만 흐르는 중이라 보는 내가 다 숨 막힐 정도임.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은 TV 화면만 뚫어져라 보다가 말도 없이 상황실 나가버렸고 분위기
수습이 안 되는 듯함.

송언석 공동선대위원장도 TV 광고 나오니까 소리나 바꿔달라고 할 정도로 예민해진 상태인 것
같음. 특히 서울시장 쪽이 충격이 큰데 종로구 오세훈 후보 캠프 분위기가 장난 아님.
정원오 후보가 앞선다는 결과 나오자마자 조은희 총괄선대위원장은 입 틀어막고 다른 사람들도
다 탄식 내뱉는 중임. 전체적으로 민주당은 국정 안정론이 제대로 먹혔다고 보고 있고 국힘은
예상 밖의 결과에 패닉 온 상황으로 요약 가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