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요즘 폼 미쳤네ㄷㄷ 상금에 대상 포인트까지 싹쓸이 중

알잘딱깔센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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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KLPGA 순위표 올라온 거 봤는데 윤이나 기세가 진짜 무섭긴 함. 복귀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대상 포인트랑 상금 순위 싹 다 씹어먹고 있음. 솔직히 오구 플레이 징계 먹고
쉴 때만 해도 이 정도로 바로 적응해서 잘할 줄은 몰랐는데 말임.

오늘 뜬 기사 보니까 지금 상금 랭킹 1위 찍고 10억 넘겼던데 진짜 대단하긴 한 듯함.
장타 시원하게 때리는 건 여전한데 퍼팅이나 숏게임까지 정교해져서 돌아온 느낌이라 상대하는
선수들도 압박 장난 아닐 거 같음. 실력 하나만큼은 진짜 깔 게 없는 수준인 것 같음.

사실 복귀 과정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필드 위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 보면 확실히
스타성은 독보적임. 갤러리들 구름처럼 몰고 다니는 거 보면 인기 체감 확 됨. 안 그래도
요즘 KLPGA 볼 맛 난다는 소리 들리는데 윤이나가 그 흥행 중심에 있는 건 부정 못
하겠음.

지금 페이스대로면 이번 시즌 전관왕도 충분히 노려볼 만한 기세인 듯함. 최저 타수 기록도
그렇고 각종 지표들이 다 압도적이라 당분간은 윤이나 독주 체제로 갈 확률이 매우 높아
보임. 팬들 사이에서도 과거 일로 호불호 갈리는 건 여전하지만 성적으로 다 증명해버리니까
여론도 실력으론 인정하는 분위기로 가는 듯함.

확실히 자숙하고 와서 그런지 필드 위에서 집중력이나 독기가 바짝 오른 게 눈에 보임. 다음
경기 중계도 무조건 챙겨봐야겠음. 골프 팬들 입장에서는 이런 압도적인 실력 가진 캐릭터
하나 있는 게 경기 보는 재미나 리그 흥행 면에서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긴 함.

이대로 시즌 끝날 때까지 순위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함. 지금 같은 샷 감각이면 웬만해서는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데 앞으로 남은 대회들 결과가 진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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