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투표율 오후 3시에 49.4% 찍었다는데 지난번보다 높긴 하네. 근데 전국적으로
보면 광주나 경기 같은 곳이랑 비슷하게 낮은 편이라 좀 아쉬움. 전남은 벌써 60%
넘었다는데 화력 차이 확실한 듯.
조천읍 대흘초등학교 투표소 보니까 사람들 줄 서서 기다리던데 다들 소중한 한 표 던지러 온
거 보니까 신기함. 이번에 제주도는 투표용지 4장이나 줘서 은근 헷갈릴 것 같더라.
도지사 후보는 기호 순서대로 있고 교육감은 번호 없이 이름만 있는 거 다들 알지? 후보
순서 계속 바꾸는 교호순번제라는데 이름 잘 확인하고 찍어야겠더라.
솔직히 제일 당황스러운 건 애월읍 같은 곳에 붙은 무투표 안내문임. 투표하러 갔는데 아예
투표를 안 해도 된다고 적혀 있으면 허탈할 것 같은데 내 생각엔 좀 그렇네. 당선자가 이미
정해졌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묘함.
보면 광주나 경기 같은 곳이랑 비슷하게 낮은 편이라 좀 아쉬움. 전남은 벌써 60%
넘었다는데 화력 차이 확실한 듯.

조천읍 대흘초등학교 투표소 보니까 사람들 줄 서서 기다리던데 다들 소중한 한 표 던지러 온
거 보니까 신기함. 이번에 제주도는 투표용지 4장이나 줘서 은근 헷갈릴 것 같더라.

도지사 후보는 기호 순서대로 있고 교육감은 번호 없이 이름만 있는 거 다들 알지? 후보
순서 계속 바꾸는 교호순번제라는데 이름 잘 확인하고 찍어야겠더라.

솔직히 제일 당황스러운 건 애월읍 같은 곳에 붙은 무투표 안내문임. 투표하러 갔는데 아예
투표를 안 해도 된다고 적혀 있으면 허탈할 것 같은데 내 생각엔 좀 그렇네. 당선자가 이미
정해졌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