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광주에서 110세 김정자 할머니 투표하러 나오셨다는데 진짜 대단하신 듯함.
1963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안 빼놓고 투표하셨다는데 이게 가능한가 싶음.
지팡이 짚고 딸 부축받으면서 나오셨다는데 열정이 진짜 장난 아니신 거 같음. 나이도
1915년생이시라는데 우리나라 역사의 산증인 그 자체인 듯.
할머니가 좋은 나라 만들고 싶어서 나왔다면서 청년들 일자리 걱정하시는데 솔직히 좀
뭉클했음. 100세 넘은 본인도 투표하는데 젊은 사람들도 다 해야 한다고 일침 날리시는 거
보고 반성하게 됨.
가족들한테 얼른 투표소 가자고 보채셨다는데 진짜 투표에 진심이신 거 같음. 투표 귀찮다고
안 하려던 사람들 이거 보면 진짜 느끼는 거 많을 듯함.
1963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안 빼놓고 투표하셨다는데 이게 가능한가 싶음.

지팡이 짚고 딸 부축받으면서 나오셨다는데 열정이 진짜 장난 아니신 거 같음. 나이도
1915년생이시라는데 우리나라 역사의 산증인 그 자체인 듯.

할머니가 좋은 나라 만들고 싶어서 나왔다면서 청년들 일자리 걱정하시는데 솔직히 좀
뭉클했음. 100세 넘은 본인도 투표하는데 젊은 사람들도 다 해야 한다고 일침 날리시는 거
보고 반성하게 됨.
가족들한테 얼른 투표소 가자고 보채셨다는데 진짜 투표에 진심이신 거 같음. 투표 귀찮다고
안 하려던 사람들 이거 보면 진짜 느끼는 거 많을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