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장훈 나오는 이혼숙려캠프 예고 보는데 진짜 기 빨리는 기분임. 이번 22기 부부들은
진짜 지옥에서 온 수준이라는데 벌써부터 기대 반 걱정 반이다.
특히 프로그램 최초로 파혼 위기인 예비 부부까지 나온다는데 서장훈이 여기서 어떤 팩폭을
날릴지 너무 궁금함. 이런 리얼리티는 역시 서장훈처럼 단호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제맛인 듯함.
너무 매운맛만 보면 힘드니까 한국인의 밥상 같은 걸로 중간에 힐링 좀 섞어줘야겠음. 양평
촌집에서 6천 원에 산나물 13가지 주는 백반집 나온다는데 요즘 물가에 가성비 진짜
미쳤네.
고성에서 자매가 잡는다는 돌장어구이랑 매운탕도 비주얼 보니까 바다 풍미 장난 아닐 것
같아서 보는 내내 침 고일 듯함. 주인장 인생 철학 담긴 밥상이라니 뭔가 뭉클할 것 같기도
하고.
구해줘 홈즈에서는 외국인들 한국 사는 집 구경시켜 준다는데 덴마크 부부 용산 집 전망이
대박이더라. 신당동 옥탑방 낭만이나 고시원 꾸미고 사는 프랑스 아미까지 한국살이 스펙트럼
진짜 넓은 듯함.
여기에 OCN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이것도 제목부터가 뭔가 심상치 않아서 궁금함. 오늘
저녁에 볼 거 진짜 많아서 뭐부터 본방 사수해야 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음.
진짜 지옥에서 온 수준이라는데 벌써부터 기대 반 걱정 반이다.
특히 프로그램 최초로 파혼 위기인 예비 부부까지 나온다는데 서장훈이 여기서 어떤 팩폭을
날릴지 너무 궁금함. 이런 리얼리티는 역시 서장훈처럼 단호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어야
제맛인 듯함.

너무 매운맛만 보면 힘드니까 한국인의 밥상 같은 걸로 중간에 힐링 좀 섞어줘야겠음. 양평
촌집에서 6천 원에 산나물 13가지 주는 백반집 나온다는데 요즘 물가에 가성비 진짜
미쳤네.
고성에서 자매가 잡는다는 돌장어구이랑 매운탕도 비주얼 보니까 바다 풍미 장난 아닐 것
같아서 보는 내내 침 고일 듯함. 주인장 인생 철학 담긴 밥상이라니 뭔가 뭉클할 것 같기도
하고.

구해줘 홈즈에서는 외국인들 한국 사는 집 구경시켜 준다는데 덴마크 부부 용산 집 전망이
대박이더라. 신당동 옥탑방 낭만이나 고시원 꾸미고 사는 프랑스 아미까지 한국살이 스펙트럼
진짜 넓은 듯함.

여기에 OCN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이것도 제목부터가 뭔가 심상치 않아서 궁금함. 오늘
저녁에 볼 거 진짜 많아서 뭐부터 본방 사수해야 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