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체휴일이나 워라밸 이슈 많은데 이번에 고용평등 기념식에서 표창 받은 기업들 복지
수준이 진짜 장난 아님.
특히 50대 미혼이라는 연안항만엔지니어링 고성훈 대표님이 화제인데 본인은 정작 결혼 안
했으면서 직원들 육아 복지는 진짜 끝판왕급으로 챙겨주고 있음.
이 회사는 직원 163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인데도 주 34.5시간 근무제에 학부모 참관
유급휴가까지 대놓고 밀어주는 중임.
원래 건설 엔지니어링 업계가 주말도 없이 굴리기로 유명한 바닥인데 여기 대표님은 창업
때부터 사람 중심 모토로 파격적인 환경을 만들었다고 함.
대통령 표창 받을 때도 자기는 장가 안 가서 이런 상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며 겸손하게
웃으셨다는데 마인드 자체가 진짜 리스펙임.
여기에 롯데물산도 이번에 같이 상 받았는데 여기는 대기업답게 시스템으로 복지 챙겨주는
모습이 인상적임.
남성 직원 육아휴직 100% 실시하고 있고 육아휴직 대상 자녀 기준도 기존 8세에서
12세까지 대폭 늘렸다고 함.
대기업이랑 중소기업이 나란히 이렇게 일과 생활 균형 잘 잡는 모습 보이니까 진짜 세상이
변하긴 하는구나 싶음.
단순히 쉬는 날만 늘리는 것보다 이런 식으로 실질적인 업무 환경 개선해 주는 회사가 더
많아져야 할 텐데 우리 회사도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네 ㄹㅇ.
수준이 진짜 장난 아님.
특히 50대 미혼이라는 연안항만엔지니어링 고성훈 대표님이 화제인데 본인은 정작 결혼 안
했으면서 직원들 육아 복지는 진짜 끝판왕급으로 챙겨주고 있음.
이 회사는 직원 163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인데도 주 34.5시간 근무제에 학부모 참관
유급휴가까지 대놓고 밀어주는 중임.
원래 건설 엔지니어링 업계가 주말도 없이 굴리기로 유명한 바닥인데 여기 대표님은 창업
때부터 사람 중심 모토로 파격적인 환경을 만들었다고 함.

대통령 표창 받을 때도 자기는 장가 안 가서 이런 상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며 겸손하게
웃으셨다는데 마인드 자체가 진짜 리스펙임.
여기에 롯데물산도 이번에 같이 상 받았는데 여기는 대기업답게 시스템으로 복지 챙겨주는
모습이 인상적임.
남성 직원 육아휴직 100% 실시하고 있고 육아휴직 대상 자녀 기준도 기존 8세에서
12세까지 대폭 늘렸다고 함.
대기업이랑 중소기업이 나란히 이렇게 일과 생활 균형 잘 잡는 모습 보이니까 진짜 세상이
변하긴 하는구나 싶음.

단순히 쉬는 날만 늘리는 것보다 이런 식으로 실질적인 업무 환경 개선해 주는 회사가 더
많아져야 할 텐데 우리 회사도 좀 보고 배웠으면 좋겠네 ㄹ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