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뉴스 떴는데 경기 남양주에서 어이없는 사건 터졌음. 60대 남자가 술 취해서 이웃집
문 두드리더니 문 열리자마자 둔기로 부녀를 마구 때렸다고 함.
피해자들은 50대 딸이랑 70대 아버지인데 머리를 크게 다쳐서 병원 실려갔다는데 진짜
날벼락인 듯함. 빌라 위아래층 사는 사이라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모르겠음.
범행 이유가 더 황당한 게 빌라 입구에서 만났을 때 기분 나쁜 말 들었다고 말다툼하다가
빡쳐서 저질렀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음. 경찰은 지금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고
구속영장 신청할 방침이라 함.
진짜 무서워서 이웃끼리 말도 못 섞겠음.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은 거 같아서 소름
돋음.
문 두드리더니 문 열리자마자 둔기로 부녀를 마구 때렸다고 함.

피해자들은 50대 딸이랑 70대 아버지인데 머리를 크게 다쳐서 병원 실려갔다는데 진짜
날벼락인 듯함. 빌라 위아래층 사는 사이라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모르겠음.
범행 이유가 더 황당한 게 빌라 입구에서 만났을 때 기분 나쁜 말 들었다고 말다툼하다가
빡쳐서 저질렀다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음. 경찰은 지금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 중이고
구속영장 신청할 방침이라 함.
진짜 무서워서 이웃끼리 말도 못 섞겠음. 세상에 이상한 사람들 너무 많은 거 같아서 소름
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