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경기교육감 투표 날인데 다들 투표는 제대로 하고 왔음? 158만 명이나 되는
경기도 학생들 미래가 걸린 거라 그런지 이번 선거 진짜 분위기 묘한 것 같음.
지금 보니까 현직 교육감인 임태희 후보랑 진보 쪽에서 나온 안민석 후보가 완전 정면충돌
중인데 둘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너무 달라서 투표할 때 고민 좀 되겠더라고.
임태희 후보는 미래교육 수성을 내걸고 지금까지 힘들게 쌓아 올린 걸 지켜달라고 호소하는
중이고 안민석 후보는 진보교육 탈환이라면서 경기교육을 확 뒤집어엎을 도구로 본인을 써달라고
함.
솔직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임태희 후보가 교실을 정치판으로 내어주지 말자고 강조하는
부분이 꽤 설득력 있게 들리긴 함. 교육은 진짜 정치색 안 묻고 아이들만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오늘 아침에 임태희 후보 성남 분당에서 투표하는 거 보니까 정당에 기댈 곳 없이 오직
유권자만 믿고 걸어왔다고 하던데 그 진심이 통할지 궁금함. 지난 4년 동안 AI나 디지털
전환 같은 거 신경 많이 썼다고 하니까 그 연속성도 무시 못 할 듯함.
반면에 안민석 후보는 본인을 교육정치가라고 부르면서 대전환을 약속했는데 변화가 절실하다고
생각하는 유권자들한테는 확실히 매력적인 카드가 될 수도 있겠네.
안민석 후보는 이미 사전투표 때 미리 한 표 던졌다고 하던데 양쪽 캠프 다 투표 끝날
때까지 엄청 절실하게 독려하는 거 보니까 이번에 진짜 표 차이 얼마 안 날 것 같기도 함.
결국 앞으로 4년 동안 우리 애들이 어떤 교육 환경에서 자랄지가 결정되는 거라 나도 투표소
가서 고민 진짜 많이 하고 찍고 왔음. 누가 되든 간에 교육격차 심화되는 거나 대입 중심
교육 한계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 좀 시원하게 해결해 줬으면 좋겠음.
158만 명 아이들의 미래가 장난도 아니고 당선되는 사람은 제발 자기 정치 욕심보다는 현장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주길 바람. 다들 투표 아직 안 했으면 지금이라도 가서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오자.
경기도 학생들 미래가 걸린 거라 그런지 이번 선거 진짜 분위기 묘한 것 같음.
지금 보니까 현직 교육감인 임태희 후보랑 진보 쪽에서 나온 안민석 후보가 완전 정면충돌
중인데 둘이 가고자 하는 방향이 너무 달라서 투표할 때 고민 좀 되겠더라고.

임태희 후보는 미래교육 수성을 내걸고 지금까지 힘들게 쌓아 올린 걸 지켜달라고 호소하는
중이고 안민석 후보는 진보교육 탈환이라면서 경기교육을 확 뒤집어엎을 도구로 본인을 써달라고
함.
솔직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임태희 후보가 교실을 정치판으로 내어주지 말자고 강조하는
부분이 꽤 설득력 있게 들리긴 함. 교육은 진짜 정치색 안 묻고 아이들만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오늘 아침에 임태희 후보 성남 분당에서 투표하는 거 보니까 정당에 기댈 곳 없이 오직
유권자만 믿고 걸어왔다고 하던데 그 진심이 통할지 궁금함. 지난 4년 동안 AI나 디지털
전환 같은 거 신경 많이 썼다고 하니까 그 연속성도 무시 못 할 듯함.
반면에 안민석 후보는 본인을 교육정치가라고 부르면서 대전환을 약속했는데 변화가 절실하다고
생각하는 유권자들한테는 확실히 매력적인 카드가 될 수도 있겠네.

안민석 후보는 이미 사전투표 때 미리 한 표 던졌다고 하던데 양쪽 캠프 다 투표 끝날
때까지 엄청 절실하게 독려하는 거 보니까 이번에 진짜 표 차이 얼마 안 날 것 같기도 함.
결국 앞으로 4년 동안 우리 애들이 어떤 교육 환경에서 자랄지가 결정되는 거라 나도 투표소
가서 고민 진짜 많이 하고 찍고 왔음. 누가 되든 간에 교육격차 심화되는 거나 대입 중심
교육 한계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 좀 시원하게 해결해 줬으면 좋겠음.
158만 명 아이들의 미래가 장난도 아니고 당선되는 사람은 제발 자기 정치 욕심보다는 현장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주길 바람. 다들 투표 아직 안 했으면 지금이라도 가서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