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행안부에서 지자체 공무원 통계 낸 거 봤는데 신기한 거 많음. 지방직 5급 이상 여성
공무원이 사상 처음으로 1만 명 넘었다고 하네. 시대가 확실히 변하긴 한 듯함.
근데 전체 공무원 수는 작년보다 소폭 줄었다고 함. 이게 육아휴직 쓰는 사람이 9% 넘게
급증해서 그런 거라는데 휴직자 3명 중 2명이 육아휴직이라네. 공직 사회도 육아휴직
분위기는 확실히 잡힌 모양임.
지역별로 보면 역시나 경기도가 5만 6천 명 넘어서 압도적으로 1위임. 시군구 단위로 보면
창원, 수원, 고양 다음으로 용인이 3,409명으로 전국 4위 찍음.
직종은 행정직이 42.8%로 제일 많고 일반직이 거의 다라고 보면 될 듯. 용인 인구
늘어나는 만큼 공무원들도 현장에서 고생 꽤나 하겠네.
공무원이 사상 처음으로 1만 명 넘었다고 하네. 시대가 확실히 변하긴 한 듯함.

근데 전체 공무원 수는 작년보다 소폭 줄었다고 함. 이게 육아휴직 쓰는 사람이 9% 넘게
급증해서 그런 거라는데 휴직자 3명 중 2명이 육아휴직이라네. 공직 사회도 육아휴직
분위기는 확실히 잡힌 모양임.

지역별로 보면 역시나 경기도가 5만 6천 명 넘어서 압도적으로 1위임. 시군구 단위로 보면
창원, 수원, 고양 다음으로 용인이 3,409명으로 전국 4위 찍음.

직종은 행정직이 42.8%로 제일 많고 일반직이 거의 다라고 보면 될 듯. 용인 인구
늘어나는 만큼 공무원들도 현장에서 고생 꽤나 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