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방선거 본투표 시작되자마자 전국 투표소 곳곳에서 사건 사고가 터지고 있음. 세종시
한 투표소에서는 40대 남자가 기표한 투표용지를 사람들한테 공개하려다가 결국 퇴장
조치됐다고 함.
이 남자는 기표소에서 나온 뒤에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안 넣고 주변 기자들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소동을 피웠다네. 선관위 직원이 말려도 안 들어서 결국 경찰까지 출동했는데
대통령도 보여주는데 나는 왜 안 되냐면서 30분 넘게 항의했다는데 진짜 황당함.
강원도 강릉 쪽에서도 선거인 차량 이송 제보가 접수돼서 선관위가 현장 확인하고 있다는데
전반적으로 투표소 분위기가 꽤 삼엄한 듯함. 선거인명부 확인하고 절차대로 하면 되는데 왜
저런 소란을 피우는지 모르겠네.
반면에 훈훈한 모습들도 많이 보이고 있어서 다행임. 광주에서는 자치구 최고령인 110세
어르신이 직접 투표소를 찾으셔서 소중한 표를 행사하셨다고 함.
몸이 불편해서 휠체어 타고 오신 유권자들도 선거사무원 도움받으면서 다들 투표에 진심인
모습이네. 19세 생애 첫 투표자들부터 고령 유권자들까지 다들 고생 많은데 빌런들 때문에
눈살 찌푸리는 일은 더 없었으면 좋겠음.
한 투표소에서는 40대 남자가 기표한 투표용지를 사람들한테 공개하려다가 결국 퇴장
조치됐다고 함.

이 남자는 기표소에서 나온 뒤에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안 넣고 주변 기자들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소동을 피웠다네. 선관위 직원이 말려도 안 들어서 결국 경찰까지 출동했는데
대통령도 보여주는데 나는 왜 안 되냐면서 30분 넘게 항의했다는데 진짜 황당함.

강원도 강릉 쪽에서도 선거인 차량 이송 제보가 접수돼서 선관위가 현장 확인하고 있다는데
전반적으로 투표소 분위기가 꽤 삼엄한 듯함. 선거인명부 확인하고 절차대로 하면 되는데 왜
저런 소란을 피우는지 모르겠네.

반면에 훈훈한 모습들도 많이 보이고 있어서 다행임. 광주에서는 자치구 최고령인 110세
어르신이 직접 투표소를 찾으셔서 소중한 표를 행사하셨다고 함.

몸이 불편해서 휠체어 타고 오신 유권자들도 선거사무원 도움받으면서 다들 투표에 진심인
모습이네. 19세 생애 첫 투표자들부터 고령 유권자들까지 다들 고생 많은데 빌런들 때문에
눈살 찌푸리는 일은 더 없었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