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투우가 원래도 동물 학대라고 말 많긴 한데 이번에 안드레스 로카 레이라는 유명
투우사 담은 다큐 영화 고독의 오후가 나왔음.
투우사가 경기 전에 혼자 입기도 힘든 옷 조수 도움받아 입는 과정부터 긴장한 얼굴까지 다
나오는데 핀마이크 달아서 숨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린다고 함.
근데 투우 장면 보면 황소를 칼로 찌르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니까 야만적이라는 비판이 안
나올 수가 없는 구조임.
황소도 잔뜩 흥분해서 투우장 모랫바닥 울릴 정도로 뛰어다니고 투우사는 망토 하나로 생사
넘나들며 대적하는데 긴장감은 진짜 역대급인 듯함.
이게 예술적인 전통 문화인지 아니면 그냥 잔인한 동물 학대인지 영화 보면서 생각 좀 많아질
것 같네.
매혹적이면서도 폭력적인 투우의 두 얼굴을 그대로 다 보여준다고 하니 관심 있으면 한번
찾아보는 거 추천함.
투우사 담은 다큐 영화 고독의 오후가 나왔음.

투우사가 경기 전에 혼자 입기도 힘든 옷 조수 도움받아 입는 과정부터 긴장한 얼굴까지 다
나오는데 핀마이크 달아서 숨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린다고 함.

근데 투우 장면 보면 황소를 칼로 찌르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하니까 야만적이라는 비판이 안
나올 수가 없는 구조임.

황소도 잔뜩 흥분해서 투우장 모랫바닥 울릴 정도로 뛰어다니고 투우사는 망토 하나로 생사
넘나들며 대적하는데 긴장감은 진짜 역대급인 듯함.

이게 예술적인 전통 문화인지 아니면 그냥 잔인한 동물 학대인지 영화 보면서 생각 좀 많아질
것 같네.

매혹적이면서도 폭력적인 투우의 두 얼굴을 그대로 다 보여준다고 하니 관심 있으면 한번
찾아보는 거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