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감 선거 투표용지 7장 실화냐

퇴근은언제쯤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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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광주 전남 통합특별시 되고 첫 선거라 그런지 투표소 분위기 장난 아님. 새벽부터
전남대 컨벤션홀 같은 곳은 줄이 길게 늘어섰더라고. 잠옷 차림으로 온 사람부터 어르신들까지
다들 엄청 부지런한 듯함.

근데 이번에 투표용지가 무려 7장이나 돼서 당황하는 사람들 꽤 있는 모양임. 교육감뿐만
아니라 시장에 기초단체장까지 한꺼번에 뽑으려니 헷갈릴 수밖에 없겠네. 현장에서 "아따
많기도 하다" 소리가 절로 나온다고 함.

특히 이번 교육감 선거가 지역 미래 달렸다고 다들 관심이 엄청 높은 분위기임. 통합특별시
되고 처음 뽑는 거라 그런지 정책 기대치가 확실히 다른 것 같음. 교육 환경 제대로 바꿀
사람 뽑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큼.

기사 보니까 18살 고등학생도 새벽부터 엄마 졸라서 투표하러 나왔다는데 진짜 대단한 듯함.
공약집이랑 토론회까지 다 챙겨보고 교육감 후보 골랐다는데 웬만한 어른들보다 훨씬 낫네.

투표소 현장 사진들 보니까 본인 확인 거치고 투표용지 받는 과정이 꽤나 진지해 보임. 다들
통합 효과 체감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교육 정책을 바라는 마음은 다 똑같은 것 같음.

아직 투표 안 한 사람들은 얼른 가서 한 표 행사하고 와야 함. 이번에 뽑히는 교육감이
우리 지역 미래 세대들을 책임지는 거라 진짜 신중하게 골라야겠네. 다들 투표 인증하고
오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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