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제 주제가 지구맛대로라는데 7일 단 하루만 성북로 일대에서 진행된다고 함. 서울
한복판에서 전 세계 음식을 한자리에서 다 털어먹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인 듯함.
제일 대박인 건 대사관 요리사들이 직접 나와서 자기네 나라 전통 음식을 만들어준다는 점임.
작년에는 19개국이었는데 올해는 참여 국가가 26개국으로 늘어서 먹을 게 훨씬 많아졌음.
평소에 가보기 힘든 대사관저 요리사들이 해주는 현지 손맛을 성북동 길거리에서 바로 맛볼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 같음. 성북구에 원래 대사관저가 많아서 이런 특색 있는 행사가
가능한가 봄.
음식만 있는 게 아니라 성북구 지역 맛집들도 대거 참여해서 줄 서서 먹는 식당 메뉴들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네. 특히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한 기후미식 부스도 운영된다고 하니
먹거리 퀄리티는 꽤 신경 쓴 것 같음.
부스만 100여 개 정도 깔리고 중간중간 공연이나 플리마켓도 같이 열린다고 하니까 주말에
구경 가기 딱 좋겠음. 하루만 하는 축제라 사람 엄청 몰릴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이런
구성이면 가볼 만한 가치는 충분해 보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재료로 만든 요리들 궁금하면 이번 주말에 성북로로 달려가면 될 듯함.
굳이 비행기 안 타고 서울에서 세계 음식 문화 체험하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최고의 코스겠네.
한복판에서 전 세계 음식을 한자리에서 다 털어먹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기회인 듯함.

제일 대박인 건 대사관 요리사들이 직접 나와서 자기네 나라 전통 음식을 만들어준다는 점임.
작년에는 19개국이었는데 올해는 참여 국가가 26개국으로 늘어서 먹을 게 훨씬 많아졌음.
평소에 가보기 힘든 대사관저 요리사들이 해주는 현지 손맛을 성북동 길거리에서 바로 맛볼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 같음. 성북구에 원래 대사관저가 많아서 이런 특색 있는 행사가
가능한가 봄.

음식만 있는 게 아니라 성북구 지역 맛집들도 대거 참여해서 줄 서서 먹는 식당 메뉴들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네. 특히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한 기후미식 부스도 운영된다고 하니
먹거리 퀄리티는 꽤 신경 쓴 것 같음.
부스만 100여 개 정도 깔리고 중간중간 공연이나 플리마켓도 같이 열린다고 하니까 주말에
구경 가기 딱 좋겠음. 하루만 하는 축제라 사람 엄청 몰릴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이런
구성이면 가볼 만한 가치는 충분해 보임.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재료로 만든 요리들 궁금하면 이번 주말에 성북로로 달려가면 될 듯함.
굳이 비행기 안 타고 서울에서 세계 음식 문화 체험하고 싶은 사람들한테는 최고의 코스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