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력 일간지인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최근 기고문이 하나 올라왔는데 내용이 꽤
매서움. 한국 정부가 미국에 맞서서 강경 좌파 노선으로 전환했다는 제목인데 아예 대놓고
한미 동맹에 부정적이라고 지적함.
이번 칼럼은 미국기업연구소랑 북한자유연합 관계자들이 같이 썼다고 함. 오산 공군기지
압수수색이나 쿠팡 조사 같은 최근 이슈들을 싹 다 긁어모아서 한미 충돌 사례로 언급했네.
한국 정부가 요즘 미국한테 하는 행동들이 비우호적이라는 게 이 사람들 주장임.
심지어는 한미 동맹이 트럼프 행정부의 예측 불가능함뿐만 아니라 서울 강경 좌파 정부의
무모함이랑도 싸우는 중이라고 평가함. 이런 기조가 나오는 원인으로 현 정권의 정치적 뿌리를
콕 집어서 말하더라고.
민주당 지도부가 80년대 운동권 출신 중심이라 그때 가졌던 반미나 친북 성향 인식이 지금
대미 정책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는 소리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기밀 정보 공개 언급
논란 같은 것도 다 언급되는 거 보니 미국 쪽에서도 주시하고 있는 듯함.
미국 보수 성향 연구원들이 쓴 글이라지만 주류 언론인 WSJ에 실렸다는 게 포인트인 듯.
대외적인 시선이 이렇다는 건 한미 관계에 고민할 지점이 많아졌다는 소리겠네.
매서움. 한국 정부가 미국에 맞서서 강경 좌파 노선으로 전환했다는 제목인데 아예 대놓고
한미 동맹에 부정적이라고 지적함.

이번 칼럼은 미국기업연구소랑 북한자유연합 관계자들이 같이 썼다고 함. 오산 공군기지
압수수색이나 쿠팡 조사 같은 최근 이슈들을 싹 다 긁어모아서 한미 충돌 사례로 언급했네.
한국 정부가 요즘 미국한테 하는 행동들이 비우호적이라는 게 이 사람들 주장임.
심지어는 한미 동맹이 트럼프 행정부의 예측 불가능함뿐만 아니라 서울 강경 좌파 정부의
무모함이랑도 싸우는 중이라고 평가함. 이런 기조가 나오는 원인으로 현 정권의 정치적 뿌리를
콕 집어서 말하더라고.
민주당 지도부가 80년대 운동권 출신 중심이라 그때 가졌던 반미나 친북 성향 인식이 지금
대미 정책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는 소리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기밀 정보 공개 언급
논란 같은 것도 다 언급되는 거 보니 미국 쪽에서도 주시하고 있는 듯함.
미국 보수 성향 연구원들이 쓴 글이라지만 주류 언론인 WSJ에 실렸다는 게 포인트인 듯.
대외적인 시선이 이렇다는 건 한미 관계에 고민할 지점이 많아졌다는 소리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