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이랑 채원빈 나오는 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드디어 끝남. 국내 시청률은
막판까지 2.7% 정도로 좀 낮게 나왔는데 반대로 해외 반응은 완전 대박 터졌더라고.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에서 글로벌 1위까지 찍었다는데 국내랑 해외 온도 차이가 꽤 심한
편임. 쇼핑 호스트들 이야기 다룬 드라마라 소재는 신선했는데 국내 시청자들한테는 크게
어필을 못한 건지 좀 아쉽네.
스토리는 대충 과거에 굿모닝 크림 부작용 사건 때문에 오해받았던 주인공들이 누명 벗는
내용임. 안효섭이 맡은 매튜 리랑 채원빈이 맡은 담예진이 쓰레기 화장품 만들고 뒷돈 받은
쇼호스트라는 오명을 썼었는데 결국 진실이 다 밝혀짐.
마지막에는 둘이 같이 새 화장품 만들어서 홈쇼핑 완판 때리고 일이랑 사랑 다 잡으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됨. 과거 상처 치유하면서 성장하는 전개라 나름 힐링물 느낌도 나고
괜찮았던 것 같음.
안효섭은 종영 소감으로 사람의 온기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깨달았다고 하네. 국내
시청률은 방영 내내 2~3% 수준이라 조금 아쉽긴 해도 해외 성적이 워낙 좋아서 나름
유종의 미는 거둔 듯함.
혹시 정주행 고민하던 사람들은 넷플릭스에서 순위 높으니까 한번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함. 쇼핑 호스트 세계관 궁금하면 가볍게 보기 좋을 것 같네.
막판까지 2.7% 정도로 좀 낮게 나왔는데 반대로 해외 반응은 완전 대박 터졌더라고.
넷플릭스 비영어권 쇼 부문에서 글로벌 1위까지 찍었다는데 국내랑 해외 온도 차이가 꽤 심한
편임. 쇼핑 호스트들 이야기 다룬 드라마라 소재는 신선했는데 국내 시청자들한테는 크게
어필을 못한 건지 좀 아쉽네.

스토리는 대충 과거에 굿모닝 크림 부작용 사건 때문에 오해받았던 주인공들이 누명 벗는
내용임. 안효섭이 맡은 매튜 리랑 채원빈이 맡은 담예진이 쓰레기 화장품 만들고 뒷돈 받은
쇼호스트라는 오명을 썼었는데 결국 진실이 다 밝혀짐.
마지막에는 둘이 같이 새 화장품 만들어서 홈쇼핑 완판 때리고 일이랑 사랑 다 잡으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됨. 과거 상처 치유하면서 성장하는 전개라 나름 힐링물 느낌도 나고
괜찮았던 것 같음.

안효섭은 종영 소감으로 사람의 온기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깨달았다고 하네. 국내
시청률은 방영 내내 2~3% 수준이라 조금 아쉽긴 해도 해외 성적이 워낙 좋아서 나름
유종의 미는 거둔 듯함.
혹시 정주행 고민하던 사람들은 넷플릭스에서 순위 높으니까 한번 찾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함. 쇼핑 호스트 세계관 궁금하면 가볍게 보기 좋을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