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성 송지호 해수욕장 쪽에 바다 위 스카이워크 만들어서 무인도인 죽도까지
연결해놨더라. 시범 운영 한 달 만에 5만 명 넘게 왔다는데 평일에도 사람 바글바글한 거
보면 확실히 핫하긴 한 듯함.
바다 위를 15분 정도 걸으면 섬에 도착한다는데 바다 위 걷는 기분은 좀 특별할 것 같음.
솔직히 바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서 무인도까지 직접 걸어간다는 게 좀 신선하긴 하네.
죽도가 대나무도 많고 고려시대 토성 흔적도 있다는데 그냥 경치만 보는 게 아니라 나름
역사도 있는 섬이라 신기함. 근데 사람 너무 몰려서 해류 바뀌거나 자연 훼손될까 봐
걱정하는 시선도 좀 있는 모양임.
9월에 정식 개장이라는데 그전에 시간 나면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고. 돈 480억 넘게
썼다는데 관리만 잘되면 고성 쪽 랜드마크로 제대로 자리 잡을 것 같음.
연결해놨더라. 시범 운영 한 달 만에 5만 명 넘게 왔다는데 평일에도 사람 바글바글한 거
보면 확실히 핫하긴 한 듯함.

바다 위를 15분 정도 걸으면 섬에 도착한다는데 바다 위 걷는 기분은 좀 특별할 것 같음.
솔직히 바다 한가운데를 가로질러서 무인도까지 직접 걸어간다는 게 좀 신선하긴 하네.

죽도가 대나무도 많고 고려시대 토성 흔적도 있다는데 그냥 경치만 보는 게 아니라 나름
역사도 있는 섬이라 신기함. 근데 사람 너무 몰려서 해류 바뀌거나 자연 훼손될까 봐
걱정하는 시선도 좀 있는 모양임.

9월에 정식 개장이라는데 그전에 시간 나면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고. 돈 480억 넘게
썼다는데 관리만 잘되면 고성 쪽 랜드마크로 제대로 자리 잡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