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홈플러스 돌아가는 꼴이 진짜 심상치 않은 것 같음. 지금 휴업 중인 점포 37개를
아예 폐점해버리고 추가로 10여 개 점포까지 휴업 검토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도는 중임.
노조 주장에 따르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채권단한테 이런 내용이 담긴 회생계획안을
설명했다는데 이게 사실이면 파장이 꽤 클 듯함. 안 그래도 구조조정 때문에 분위기 안
좋은데 노조는 이거 사실상 청산 절차 밟는 거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네.
실제로 인력 이탈도 엄청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함. 올해 1월부터 4월 사이에만
직원 3000명 정도가 퇴직했고 원래 2만 명 수준이던 직영 직원 수가 지금은 1만
5000명까지 쪼그라들었음.
휴업 중인 점포 직원들은 휴업수당 받으면서 버티고 있다는데 언제 잘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장난 아닌가 봄. 노조 사무국장도 기자회견 열어서 추가 구조조정 계속되면 기업 자체가
없어지는 거나 다름없다고 목소리 높이는 중임.
지금 마트노조 사람들은 국회 앞에서 삼보일배까지 하면서 정부가 나서서 고용 안정책 좀
만들어달라고 요구하고 있음. 단식 농성까지 확대한다는데 홈플러스가 진짜 정상화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함.
아예 폐점해버리고 추가로 10여 개 점포까지 휴업 검토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도는 중임.
노조 주장에 따르면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채권단한테 이런 내용이 담긴 회생계획안을
설명했다는데 이게 사실이면 파장이 꽤 클 듯함. 안 그래도 구조조정 때문에 분위기 안
좋은데 노조는 이거 사실상 청산 절차 밟는 거 아니냐고 우려하고 있네.

실제로 인력 이탈도 엄청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함. 올해 1월부터 4월 사이에만
직원 3000명 정도가 퇴직했고 원래 2만 명 수준이던 직영 직원 수가 지금은 1만
5000명까지 쪼그라들었음.
휴업 중인 점포 직원들은 휴업수당 받으면서 버티고 있다는데 언제 잘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장난 아닌가 봄. 노조 사무국장도 기자회견 열어서 추가 구조조정 계속되면 기업 자체가
없어지는 거나 다름없다고 목소리 높이는 중임.
지금 마트노조 사람들은 국회 앞에서 삼보일배까지 하면서 정부가 나서서 고용 안정책 좀
만들어달라고 요구하고 있음. 단식 농성까지 확대한다는데 홈플러스가 진짜 정상화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