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6.3 지방선거 날인데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분위기 장난 아님. 광역이랑 기초
합쳐서 총 689명 뽑는 거라 판이 생각보다 엄청 큰 듯함.
부산은 박형준이랑 전재수, 경남은 박완수랑 김경수가 박빙으로 붙고 있음. 이재명 정부 1년
차 평가 성격도 있어서 정청래랑 장동혁도 결집 엄청 호소하는 중임.
지방 소멸 위기라 이번에 누가 되느냐에 따라 지역 운명이 갈릴 거 같음. 다들 투표 안
하면 고향 안 바뀐다는 말 명심하고 꼭 투표소 다녀와야 할 듯함.
합쳐서 총 689명 뽑는 거라 판이 생각보다 엄청 큰 듯함.

부산은 박형준이랑 전재수, 경남은 박완수랑 김경수가 박빙으로 붙고 있음. 이재명 정부 1년
차 평가 성격도 있어서 정청래랑 장동혁도 결집 엄청 호소하는 중임.
지방 소멸 위기라 이번에 누가 되느냐에 따라 지역 운명이 갈릴 거 같음. 다들 투표 안
하면 고향 안 바뀐다는 말 명심하고 꼭 투표소 다녀와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