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요즘 유튜브 하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듦. 개콘 망하고 나서 사실
중견 개그맨들 설 자리가 거의 없었는데 이걸 꼰대희라는 캐릭터로 뚫어버릴 줄은 몰랐음.
솔직히 처음에 꼰대 컨셉 잡고 나왔을 때는 그냥 잠깐 하다가 말겠지 싶었거든.
근데 밥상머리 토크 하는 거 보면 게스트들 멘탈 털면서도 본인이 역으로 당하는 그 포인트가
진짜 예술임. 신봉선이랑 하는 건 이미 전설이고 다른 어린 유튜버들이나 아이돌들 나왔을
때도 특유의 그 꼰대 말투로 티키타카 하는 게 전혀 어색하지가 않음. 이게 다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인가 싶더라.
예전 개콘 시절에는 솔직히 김준호 그늘에 좀 가려져 있는 느낌도 약간 있었는데 지금은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것 같음. 꼰대라는 단어가 원래 부정적인 의미가 강하잖아. 근데
그걸 이렇게 유쾌하게 풀어내서 본인만의 브랜드를 만들었다는 게 진짜 똑똑한 전략인 듯함.
넷플릭스 코미디 리벤지 같은 프로그램 나오는 거 봐도 확실히 연륜이 느껴짐. 후배들
사이에서 중심 잡아주면서도 본인이 망가지는 걸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 진짜 보기
좋음. 요즘은 오히려 공중파 예능보다 이런 유튜브 감성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느낌까지 들
정도임.
앞으로도 이 컨셉 유지하면서 롱런했으면 좋겠음. 가끔 너무 진지해질 때도 있는데 그것조차
꼰대희 캐릭터의 일부라고 생각하면 다 납득이 감. 솔직히 지금 폼이면 한동안은 유튜브
생태계에서 탑 티어 유지할 것 같고 다음에는 또 어떤 게스트 불러서 밥 먹을지 기대됨.
중견 개그맨들 설 자리가 거의 없었는데 이걸 꼰대희라는 캐릭터로 뚫어버릴 줄은 몰랐음.
솔직히 처음에 꼰대 컨셉 잡고 나왔을 때는 그냥 잠깐 하다가 말겠지 싶었거든.
근데 밥상머리 토크 하는 거 보면 게스트들 멘탈 털면서도 본인이 역으로 당하는 그 포인트가
진짜 예술임. 신봉선이랑 하는 건 이미 전설이고 다른 어린 유튜버들이나 아이돌들 나왔을
때도 특유의 그 꼰대 말투로 티키타카 하는 게 전혀 어색하지가 않음. 이게 다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인가 싶더라.
예전 개콘 시절에는 솔직히 김준호 그늘에 좀 가려져 있는 느낌도 약간 있었는데 지금은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것 같음. 꼰대라는 단어가 원래 부정적인 의미가 강하잖아. 근데
그걸 이렇게 유쾌하게 풀어내서 본인만의 브랜드를 만들었다는 게 진짜 똑똑한 전략인 듯함.
넷플릭스 코미디 리벤지 같은 프로그램 나오는 거 봐도 확실히 연륜이 느껴짐. 후배들
사이에서 중심 잡아주면서도 본인이 망가지는 걸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 진짜 보기
좋음. 요즘은 오히려 공중파 예능보다 이런 유튜브 감성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느낌까지 들
정도임.
앞으로도 이 컨셉 유지하면서 롱런했으면 좋겠음. 가끔 너무 진지해질 때도 있는데 그것조차
꼰대희 캐릭터의 일부라고 생각하면 다 납득이 감. 솔직히 지금 폼이면 한동안은 유튜브
생태계에서 탑 티어 유지할 것 같고 다음에는 또 어떤 게스트 불러서 밥 먹을지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