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 시즌2 캐스팅 뜬 거 보면 진짜 넷플릭스가 돈 때려 박은 게 느껴짐. 이정재,
이병헌, 공유 같은 원래 멤버들은 말할 것도 없고 새로 들어오는 배우들 이름값이 진짜 장난
아님.
임시완에 강하늘, 박성훈까지 합류한다는데 연기력 걱정은 딱히 안 됨. 박성훈은 요즘 폼
미쳐서 어떤 역할로 나올지 제일 궁금함. 여기에 양동근이랑 이진욱까지 나오니까 무게감이
확실히 다르긴 하네.
근데 역시나 제일 이슈되는 건 최승현 합류 소식인 듯함. 처음 발표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커뮤니티에서 계속 말 나오고 있는데 제작진이 그대로 밀고 가는 거 보면 비중이 꽤 큰
역할인가 싶음.
여배우 라인업도 박규영, 조유리, 강애심 등등 꽤 다양하게 뽑았더라. 신인급이랑 베테랑들
조화가 생각보다 괜찮아 보여서 기대됨. 전작이 워낙 대박이라 부담 크겠지만 이 정도 멤버면
평타 이상은 칠 듯함.
올해 12월에 나온다는데 예고편 보니까 분위기 살벌함. 빨리 공개돼서 결과물로 증명해줬으면
좋겠네.
이병헌, 공유 같은 원래 멤버들은 말할 것도 없고 새로 들어오는 배우들 이름값이 진짜 장난
아님.
임시완에 강하늘, 박성훈까지 합류한다는데 연기력 걱정은 딱히 안 됨. 박성훈은 요즘 폼
미쳐서 어떤 역할로 나올지 제일 궁금함. 여기에 양동근이랑 이진욱까지 나오니까 무게감이
확실히 다르긴 하네.
근데 역시나 제일 이슈되는 건 최승현 합류 소식인 듯함. 처음 발표됐을 때부터 지금까지
커뮤니티에서 계속 말 나오고 있는데 제작진이 그대로 밀고 가는 거 보면 비중이 꽤 큰
역할인가 싶음.
여배우 라인업도 박규영, 조유리, 강애심 등등 꽤 다양하게 뽑았더라. 신인급이랑 베테랑들
조화가 생각보다 괜찮아 보여서 기대됨. 전작이 워낙 대박이라 부담 크겠지만 이 정도 멤버면
평타 이상은 칠 듯함.
올해 12월에 나온다는데 예고편 보니까 분위기 살벌함. 빨리 공개돼서 결과물로 증명해줬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