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기사 하나 봤는데 현실은 진짜 지옥이 따로 없는 듯함. 이혼 재판 2년 동안 지켜본
변호사가 쓴 글인데 사유들이 진짜 어질어질함.
상대가 바람피우거나 때리는 건 기본이고 우리 엄마한테 못 한다고 이혼하자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 함. 어머니 반찬 주면 고마워해라, 생신 때 왜 전화 안 하냐 이런 걸로 싸운다는데
정작 본인들도 배우자 부모님한텐 안부 연락도 안 한다고 함.
변호사도 답답했는지 본인은 잘하냐고 물어보면 다들 꿀 먹은 벙어리 된다는데 내로남불 ㄹㅇ
소름 돋음. 결혼 전에는 효도도 안 하던 사람들이 결혼만 하면 갑자기 효자 효녀 되는 게
진짜 문제인 듯.
결혼할 거면 명절에 어느 집 먼저 갈지 따지기 전에 양가에 갈지 말지부터 상의하라는데 이거
진짜 뼈 때리는 조언임. 부부는 남남 돼도 부모는 남는다지만 그 사이에 낀 애들은 무슨
죄인가 싶네.
변호사가 쓴 글인데 사유들이 진짜 어질어질함.

상대가 바람피우거나 때리는 건 기본이고 우리 엄마한테 못 한다고 이혼하자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 함. 어머니 반찬 주면 고마워해라, 생신 때 왜 전화 안 하냐 이런 걸로 싸운다는데
정작 본인들도 배우자 부모님한텐 안부 연락도 안 한다고 함.

변호사도 답답했는지 본인은 잘하냐고 물어보면 다들 꿀 먹은 벙어리 된다는데 내로남불 ㄹㅇ
소름 돋음. 결혼 전에는 효도도 안 하던 사람들이 결혼만 하면 갑자기 효자 효녀 되는 게
진짜 문제인 듯.

결혼할 거면 명절에 어느 집 먼저 갈지 따지기 전에 양가에 갈지 말지부터 상의하라는데 이거
진짜 뼈 때리는 조언임. 부부는 남남 돼도 부모는 남는다지만 그 사이에 낀 애들은 무슨
죄인가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