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무기 수출 제한 풀고 여기저기 찔러보는 중인데 사실 성적이 별로임. 호주랑 계약한
호위함 말고는 세계 시장에서 딱히 반응이 없어서 고전하는 모양새네. 근데 이런 상황에서
테라 드론이라는 일본 중소기업이 우크라이나 쪽으로 눈 돌려서 틈새시장 제대로 노리는 중임.
여기가 원래 산업용 드론 하던 곳인데 최근에 우크라이나 어메이징 드론스라는 업체에 투자를
박았음. 거기랑 같이 만든 게 테라 A1이라는 요격 드론인데 이게 진짜 가성비가 미쳤음.
대당 2000~3000달러 정도라는데 이걸로 비싼 미사일 대신 샤헤드 같은 자폭 드론
잡겠다는 전략임.
스펙 보면 최고 속도가 시속 300km까지 나오고 비행거리는 한 32km 정도 된다고 함.
이미 우크라이나군에 공급되고 있다는데 실전 데이터 쌓이면 무시 못 할 듯함. 최근에는
위니랩이라는 업체에도 투자해서 테라 A2라는 고정익 요격 드론까지 공개했네.
일본 대기업들이 덩치 큰 장비로 고전할 때 이런 중소기업들이 실전 위주로 기술 확보하는 게
꽤 영리해 보임. 자회사를 통해서 유럽 EDA 프로젝트에도 미리 참가하면서 판 깔아둔 거
보면 얘네 진짜 진심인 듯함. 앞으로 저가형 드론 요격 시장은 이런 가성비 싸움이 될 것
같음.
호위함 말고는 세계 시장에서 딱히 반응이 없어서 고전하는 모양새네. 근데 이런 상황에서
테라 드론이라는 일본 중소기업이 우크라이나 쪽으로 눈 돌려서 틈새시장 제대로 노리는 중임.

여기가 원래 산업용 드론 하던 곳인데 최근에 우크라이나 어메이징 드론스라는 업체에 투자를
박았음. 거기랑 같이 만든 게 테라 A1이라는 요격 드론인데 이게 진짜 가성비가 미쳤음.
대당 2000~3000달러 정도라는데 이걸로 비싼 미사일 대신 샤헤드 같은 자폭 드론
잡겠다는 전략임.

스펙 보면 최고 속도가 시속 300km까지 나오고 비행거리는 한 32km 정도 된다고 함.
이미 우크라이나군에 공급되고 있다는데 실전 데이터 쌓이면 무시 못 할 듯함. 최근에는
위니랩이라는 업체에도 투자해서 테라 A2라는 고정익 요격 드론까지 공개했네.

일본 대기업들이 덩치 큰 장비로 고전할 때 이런 중소기업들이 실전 위주로 기술 확보하는 게
꽤 영리해 보임. 자회사를 통해서 유럽 EDA 프로젝트에도 미리 참가하면서 판 깔아둔 거
보면 얘네 진짜 진심인 듯함. 앞으로 저가형 드론 요격 시장은 이런 가성비 싸움이 될 것
같음.
